갤러들 지하철 기차 이용하면서 한번쯤은 마주쳤을

꼰대 유형

1. 앉아있는 내 앞이나 무릎위에 짐을 둔다.

비키라는 싸인 타입 1이다. '나 짐많으니까 니가 일어나지?'

대부분 아줌마나 할머니들이 많이 시전한다. 짐을 내려놓거나 쌩까는게 답.

노인이면 비켜주던지.

2. 요즘 젊은것들 어쩌고 드립

아줌마 할줌마들이 주로 쓴다. '넌 젊으니까 닥치고 서서가! 빼애애애액!'

그냥 쌩까던지 아니면 서서가는 노인이 있으면 자리를 권하면서 빠져나가면 된다.

특히 노인에게 자리권하는건 이 스킬을 시전하는 이에게 개쪽도 줄수있다.

3. 헛기침 등을 하면서 계속 응시하며 신경쓰이게 하는 유형.

주로 아재들이 많이쓰더라. 이건 뭐 이어폰 풀볼륨으로 올린채 가는게 답이다.

지하철 이용하면서 겪어본 꼰대들과 나름 고안한 대처법들임.

번외로 맘충이 등장해서 깽판치는경우는 쌩까던지 카메라 들던지 알아서들 하고.

조공짤로 토요일에 왕복으로 일반 당첨됬던 9-34편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