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택시기사 시작했다길래 나도 사납금도 못하는날 많지만 써봄
1. 7시부터 9시까지 차고지주변에서 기본요금 여러놈 태우거나 장거리 한두놈 태워서 4만원 가까이 찍는다
2. 9시부터 11시까지 서울역주변애서 늦은 출근하는놈들 태워서 2만원 찍는다
3. 점심은 안먹는다. 점심먹으면 2만원 날아간다 즉 다른 택시들 점심막을때 길빵해서메다기 찍는다
4. 동대문 명동 을지로 돈암동 장한평 이대 공덕 선릉 교대 등등 먹자골목 점심먹고 이동하는 놈들 태운다 팀당 5000원이사우메다기에 찍힌다
5. 오후 (강남으로 간 경우)역삼역 압구정역 신사역 서초역 잠실역에서 줄빵하면 거의 종로 을지로 퇴계로로 간다. 이때 최소 1만원 찍는다
6. 교대시간이 가까워지면 양복쟁이나 오피스걸은 안태운다. 양복쟁이는 차고지와 거리가 먼곳(강남) 갈 확률이 높아 교대하기 곤란해진다. 승객들은 택시의 교대근무를 이해하지 않는다. 뭐 운이 좋다면 가스층전소와 가까운곳으로 갈지도 모르지만...
갱 뒤져버려 시팔년아
택시기사야?
ㅓㅜㅑ ㅜㅜㅜㅜㅜ
죽어라 - DCW
살려고 발버둥치는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