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곳은 청주인가 그랬을거임, 1989년 1월 30일생일끼다...
내가 초등학교 어느날 천안 청수동으로 이사갔었던거같다... 천안 청수동 청수초등학교인가 그랬을거다
내가 5학년 무렵인가 6학년이랑 싸웠다가 밟힌거 기억난다 6학년한놈 안경 벗길라다가 내가 저학년애들 보낸앞에서 비오는날 밟혔던 기억나네
아마도 내가 중1됄때쯤 서울 난곡으로 이사갔을기다
그때 여자애들에게 밟혀서 아무튼 여자애들에게 찍혀서 그 이후 심한 보혐에 걸리고 중학교시절 전따생활했던 기억나네... 서울 미성중학교였음...
고등학교 실업계갈까 생각했었는데 석차 81%인가 그랬는데... 실업계가면 맞아 뒈질까봐 .... 뭐 고등학교때도 사립인데 남녀공학이라 개소문나서 중학교시절만큼 거의 전따에 가까운 생활을 했지만... 관악구 신림동 광신고등학교라고 있었다...
대학은 지잡이었고 군대는 거의 관심병사수준의 대접을 받고 도열도 못받은 전역... 그래도 군복무일은 다 채우고 만기전역은 함...
그 이후 송파구에서 도서관만 왔다갔다하는 백수... ㅠ.ㅠ. 동서울대학교 도서관 맨날 놀러다니면서 컴터질하는게 내 하루일과다....
불쌍하게 살지말고 완석이처럼 택시기사라도 해봐라
아니면 태군이처럼 9급이라도 준비하던가
그래 그래,, 암튼 앞으로는 열심히 살아라,,,완석이 씨팔년은 택시운전하다가 디시에 사진올리려고 찍다가 사고나서 쳐뒤져라
마 일베는 끊었노?
알바라도 해라 불쌍해서 못 봐주겠네
나랑 갑이네? 어휴...답답해.. 넌 도서관만 다니는거 핑계다... 작은 기업이라도 입사해서 경력이랑 사회성 심어야 할듯.... 대학은 지잡? 난 자진퇴학했어.. 난 그리도 너가 맞아 죽을까봐 안간 실업계 공고 출신이다.. 그래도 돈벌로 할건 하는데 어휴...
너뿐만 아니라 철갤러 80% 이상이 다 그래. 다들 키보드만 잡으면 겁날게 없어지는 놈들이지
동서울대 도서관 학생증 없이 들어갈 수 있냐?? - DCW
알바는 하지마라. 시간만 보내고 남좋은일만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