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년 아무리 지 맘에 안들고 잣같은 새키라도

한나라의 국가 원수가 왔는데

지말 안듣는다고 와대에서 식사도 안시켜주고

동네식당에서 식사라하라고 하는 꼬라지봐라

얼마나 지애비 밑에서 공주처럼 자랐으면

지가하는 말이 안들으면 절라 땡깡이나부리고

대통령이라는 꼬라가 속이나 좁아가지고

지 당선전에 그년이라고 했다고 그걸 면전에 하기나하고

지가 그냥 공주였음 그렇게 하지도 못할년이

진짜 한심하고 속좁고 소통불통

답 안나오는 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