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 22:21 k6337 죽전행 납작이 351-02 탔는데

선릉서 자리나길래 앉으려니까 정장입은 아재가

바디체크하면서 밀어내려하더라.

내가 밀어내고 앉았는데 한티올때까지 야리네 ㅎㅎㅎ

어쩔거 ㅎㅎㅎ

P.S : 9호선 종운급행 요새는 지연 잘 안먹네. 민원넣은게 효과를 좀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