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제안하는 세류~향남신호장간 수원경유 KTX 연결선임
수원경유 KTX의 연결선 제안해봄
지제 연결선을 만든다고는 하는데 언제 될지도 모르고
당장 지제역 선로보면 경부선이랑 연결되는건 경부2 상선-수서고속선 하선과
경부2 상선-평택선 단선 연결이 끝이라 한 번 제안만이라도 해본다
수원역을 출발한 열차가 세류역을 지나 비행장 삼거리를 지날 쯤..
금천구청역과 마찬가지로 분기하여 지하로 들어감.
안녕IC를 지나서 쭉 가다가 향남신호장을 앞두고 명봉산을 관통해서
KTX 경부고속선 상에 위치한 향남신호장에서 합류를 하는거지.
만약에 이렇게 가정한다면, 지제연결선까지 가는 시간에 이미 고속선타고 있는거고
천안아산역, 대전역 등으로 더 빨리 갈 수 있다는거고..
단점으론 내가 그은 선형이 오송드리프트와 다를 바가 없다는거...
근데 저 정도면 금천구청-광명 선형과 조금 차이 나지만 비슷하지 않나???
그리고 수원역 KTX 출발 제안인데,
수원역에 만날천날 지연 처먹어대면서 4, 7번 승강장은 잘 안 써먹잖아?
(사실 엄청난 지연에 못 이기게 되면 그 때서야 쓰긴 하는 4번 승강장..)
그래서 아예 무궁화, 누리로, 새마을, 잉마을을 4, 7번 승강장에서 승하차 시키고
경부 본선인 수원역 5, 6번 승강장에서 KTX를 시종착 시키는거지.
이건 어떤 사람이든 한 번쯤 생각 해봤을 거라고 생각이든다
수원역 출발은 그렇다 쳐도 수원경유 KTX 연결선은 어떻게 생각함?
그럴 바에는 수도권고속선을 수원 경유시키는 것이 나았지
수원 KTX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저렇게 하면 많이 다니지도 않을 KTX를 위해 저걸 만드는 건 돈지랄이다.
글쓴이 주장에 동의함. 거리가 얼마나될지 모르겠지만 동해남부선 연결선에 1700억 정도 든걸 생각하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되고 그리고 수원이 워낙 철도강세 지역이기 때문에 본전은 충분히 뽑을거라고 생각함.
아니야 이건 뭔가 아니야...
ㄴ 저것보다 경부재래선 금천구청~지제 준고속화해버리는게 나을려나? ㅎㅎ 기왕에 하는김에 대전까지 주욱~ 해버리면 더 좋기는 한데...
14.63//수도권고속선이 동탄으로 가면서 더 큰 수요처를 놓쳤다는 점이 좀 멍청한 짓 같음. 돈지랄은 맞지만 KTX 연결선을 이용하고 수원역 KTX 출발로 인해 지금 편도 4회보단 좀 더 늘어나게 된다면 돈지랄은 아니게 될거라 생각함.
엠에스포보//동의에 감사드림ㄷㄷ.. 동해남부선과 맞먹을지는 모르겠는데 거긴 워낙 KTX 이용하기가 불편하고 신경주역 연계도 필요했고 동해선 연결도 필요한데다 경주 시내가 보물창고다보니 이설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연결선이 그렇게 큰 돈들여 만들어지긴 했지만... 수원은 그냥 강제로 동탄, 대전역 이용하라고 시킬 것 같음..ㅠ
다루루//왜 아님여ㅠㅠ??
지제가 쌀집계산기 기준으로 2400억정도인데, 저정도면 대충 4500-5000억 잡아야할거다. 예타통과도 못함
회차어케함
한국절도공사//당연하지 거리가 지제랑 비슷한것도 아닌데 그정돈 생각하고 제안한거지
39.7// 수원역 경부본선인 5,6번 승강장을 시종찰 승강장으로 쓰게된다면 인상선 없이 할 수 있는거 있잖아. 오리카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