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괄: 냉전의 주체인 미국과 구소련, 그리고 그들의 동맹국인 한국과 북한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본 노선을 통해 세기말적인 이데올로기 갈등을 타파하고, 21세기 인류의 고도의 지성을 상징하는 범지구적 평화와 화합을 실현한다.


경유지: 충주, 원산, 블라디보스토크, 페트로파브로프스 캄차스키(캄챠카반도), 앵커리지, 밴쿠버, 몬트리올, 뉴욕

차량/ 선로: 차량은 비행능력을 갖추어 빠른 속도로 주요도시의 중심부를 연결한다. 각 역의 일정범위로 설치된 선로에서 자동 이착륙을 하면서, 착륙을 마친 차량은 연결선을 타고 기존선을 통해 주요 역에 도착한다. 이륙도 마찬가지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