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짤은 방학역 3번 출입구(라 쓰고 "방학남부역"이라 읽는다.) 앞 굴다리의 모습...
2008년 8월 촬영...
이때 높이는 참으로 낮았다. 승용차 이외 승합차, 소형트럭은 통과를 못했다.
2010년 4월 촬영...
드뎌(무려 경원선 방학구간 복선전철화 25년만에...) 굴다리 통과높이를 개선하기 위한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중...
2010년 7월 촬영...
드뎌 완공됐다. 통과높이는 2m로 상향되었고 승합차, 소형트럭도 통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거슬리는 것이 있었으니...
2012년 8월 촬영...
눈치 채셨는가?
방학역 표시 왼쪽에 코레일 로고가 바뀐 것을, 솔까 역삼각 마크가 훨 좋았었다.
그러나 여기서도 유감없이 발휘된 코레일의 주특기, 스티커 신공...
2015년 10월 활영...
어느덧 3년이 흘렀다.
역시 스티커 신공의 한계랄까... 코레일 로고가 바래서 사라졌다. ㅠㅠ
^오^
& 력사와 전통의 황소당구장...
겨울되면 저기 구탱이에 오뎅집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커 땜질로 몇년을 버티는거야.. 오이도역도 led역명판으로 바뀐 마당에
황소당구장이랑 노래방은 장사 진짜 오래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