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포천 철원 턱밑인 진접 오남 와보면 안다

뭐 내가 사는 데 아니라 알 반 아니지만 얘네가 남양주 평당가는 물론 외지인들에게 있어서 위치 감각마저 저평가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농같은덴 가까운데 저기는 그 동북부 왕십리에서도 시간이 꽤 걸리니까 존나 멀리 떨어진 시골인줄 안다는거다
그나마 4호선 뚫리면 숨통 트이게 되는건 인정

진짜 여기 남양주는 사람들에게 저평가받는거 원하지 않는다면 각종 읍들을 다 동으로 전환해야 한다
특히 농촌 비중 좆도 없는 별내 퇴계원부터
그리고 화도 와부도 인구 겁나 많고 읍 인지도가 마석 덕소같이 일개 동네 이름 인지도에 후달리는데 좀 바꾸지?

하긴 시청에서 토지보상금 비싸지는거 싫어서 월산따위 아파트 박는거 보면 말 다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다산신도시와 양정역세권이 마지막 희망이다...ㅠ

그마저도 다산 상업지구가 구리 돌다리 물먹일거라는 나이브한 망상 가지면 곤란함; 백화점 아울렛 몰 뭐 하나라도 큰거 유치 못하면 말짱 꽝이니까.....

구리 토평 래미안은 지금도 여전히 일산 이상이니 남양주에서 구리 막 무시해선 안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