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 강남 ~ 광교중앙/30분, 2,750원
(추가 삥을 1,100원으로 가정할 경우)
분당선 : 선정릉 ~ 보정/47분, 1,650원
경부선 : 군포 ~ 서울역(지하)/46분, 1,650원
경인선 : 부평 ~ 종각/45분, 1,650원
경원선 : 양주 ~ 종각/54분, 1,650원
2호선 : 29.1km에 맞추어 추정계산/53분, 1,650원
3호선 : 삼송 ~ 양재/51분, 1,650원
4호선 : 당고개 ~ 사당/51분, 1,650원
5호선 : 길동 ~ 오목교/54분, 1,650원
6호선 : 화랑대 ~ 역촌/57분, 1,650원
7호선 : 노원 ~ 장승배기/53분, 1,650원
8호선 : 수진 ~ 별내/46분, 1,650원
9호선 : 김공 ~ 종운/급38분 - 일67분, 1,650원
경의선 : 운정 ~ 공덕/44분, 1,650원
중앙선 : 도심 ~ 이촌/47분, 1,650원
경춘선 : 사릉 ~ 청평/26분, 1,650원
공항철도 : 공덕 ~ 검암/31분, 1,650원
인천 1호선 : 계양 ~ 국제업무지구/54분, 1,650원
신분당선과 비슷하거나 더 빠른 노선이
공항철도랑 경춘선 사릉 ~ 청평 밖에 없다.
신분당선이 다른 수도권 노선 대비
얼마나 빠른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자,
교통 서비스 제공의 지역 형평성 문제를
촉발시킬 수 있는 요소로도 작용할 수 있는 부분.
정말 지하철 노선도만 봐도 알수있잖아 강남부터 촘촘한 노선 반면에 서쪽이나 위쪽은 듬성듬성 너무 경부라인 편애가 심해 - D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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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급행 확충, 차량스팩 향상이 필요한 거임. 두 가지가 갖춰지면 나머지 노선도 신분당만큼 빨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