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연구간에서 정차했을 때 빠져나오는 법은


일단 전기기관차는 판토가 하나인데다 교교구간이 22m라 빠지면 얄짤 없이 구원을 불러야함.

하지만 이건 진짜 최악의 경우고 아슬아슬하게 절연구간에 걸쳐서 멈췄다 그러면 퇴행하거나 판토 바꿔서 정상운행 하면됨.

KTX의 경우라면 앞이나 뒤 판토로 바꿔 올린다음 정상운행하면 되고 전동차는 판토가 3군데(유니트가 3개)라서 조치법이 약간씩 상이함.


비상시 조치법에서 전동차가 절연구간에 빠졌을때 차단기, 스위치조작 등의 절차가 있지만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아래와 같음.


- 교교구간

1. 전방 판토가 절연구간에 빠졌을 때

절연구간 통과속도가 나올만한 거리까지 퇴행 후 그대로 운전


2. 중간 판토가 절연구간에 빠졌을 때

후부판토 내리고 그대로 운전. 정거장 도착 후 복귀


3. 뒷 판토가 절연구간에 빠졌을 때

그대로 운전


- 교직구간

1. 전방 판토가 절연구간에 빠졌을 때

절연구간 통과속도가 나올만한 거리까지 퇴행 후 그대로 운전


2. 중간 판토가 절연구간에 빠졌을 때

그대로 운전


3. 뒷 판토가 절연구간에 빠졌을 때

그대로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