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35분쯤 노량진역에서 종합운동장행 타서 봉은사역까지 타고 감
일단 고속터미널역까지 좆나게 혼잡...급행역 정차할 때마다 강제로 딸려 내려서 다시 타기를 반복.
근데 고속터미널에서 확 빠지고 급 널널해지는 거 보면 특정시간대 특정구간에서만 비정상적으로 혼잡한 식인데 마냥 6량, 8량 늘리는 게 능사인지는 좀 고민해 봐야 할 듯...
아침 7시 35분쯤 노량진역에서 종합운동장행 타서 봉은사역까지 타고 감
일단 고속터미널역까지 좆나게 혼잡...급행역 정차할 때마다 강제로 딸려 내려서 다시 타기를 반복.
근데 고속터미널에서 확 빠지고 급 널널해지는 거 보면 특정시간대 특정구간에서만 비정상적으로 혼잡한 식인데 마냥 6량, 8량 늘리는 게 능사인지는 좀 고민해 봐야 할 듯...
아침 7시 30분대에 9급행타긴 탔나보네 고생했수
사실 출근시간대 염창ㅡ당산 구간이 ㄹㅇ이라는데 경험하고 싶진 않음.
사실 1단계구간이 헬
아침시간엔 2호선도 그렇고(사당-방배) 강서쪽에서 강남 방향이 강동쪽에서 강남 방향보다 상대적으로 더 혼잡한듯.
9호선 거의 매일 이용하는 2단계구간 주민인데 아무리 1단계 구간 혼잡도가 극심해도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물갈이가 잘 되서 (물론 고속터미널 기준이지만) 조금만 고생(?)하면 나아짐. 물론 출퇴근시간 시간 잘못 걸리면 사람들 너무 많아서 할 수 없이 다음열차 타야될 때가 있긴 하지만 다른 노선들과 비교했을 때 못견딜 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