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수요도 꽤 있고 (평준화 시행되면 또 모름)

일단 환승 후에 수원역이나 분당 가는 루트는 10,66,820 대비 시간경쟁력이 있다보니 경전철로 많이 오는듯 한데

당초 주목적인 서울로의 이동은 경남여객 광역이 터져나가면 터져나갔지 경전철이 분담하지는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