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동 한강변의 아파트 난개발→ 도를 넘어선 난개발 + 한강둔치 없음→ 들어온다던 지하철마저 IMF를 거치며건설이 계속 지연되자 염창동 집값은 속절없이 폭락→ 염창동은 아파트 위주라 부녀회 중심으로 단결VS 등촌동은 단독, 원룸 위주로 단결력 부족, 결집속도 느림→ 염창동 강려크한 단결투쟁으로 9호선 급행역 획득But. 사람과 돈, 물건들이 모이는 등촌동에는 급행이 통과
도대체 저 역에 급행을 왜 세우는지
ㄴ 그냥 염창동 빼애액이 등촌동 빼액보다 훨씬 더 세서 9급행이 정차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염창동 빼애액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질서한 아파트 난개발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음.
근데 염창역 이용객이 등촌역보다 많고 염창역을 세워야 선유도역 대피를 하기 좋음.
ㄴ 승하차가 염창 > 등촌된거는 완급비를 1:1로 바꾸면서 등촌에서 탈 객이 염창역까지 가서 타니까 그런거고... 그냥 선유도에서 대피시키기 쉬우니까 염창역에 세운다는거?
근데 염창이 등촌역보다 더 중심지로 인식되긴해서...신목동말버스에 노선최대결집지역임.
그냥 가양 당산이 6정거장이라 중간 3정거장인 염창에 세우는 듯
급행 정거장에 수요도 있지만 기술적인 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