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15분까지는 시간표 상관없이 그냥 대기하지만 그 이상이 되면 해당수단을 포기하던가, 포기못할 이득이 발생하는경우면 시간표를 외우게 되지 않나?
분당선 16분 기다리라고 하면 그냥 버스탐. 분당선 배차 16분일때는 버스가 빠른시간
나도 15분이 마지노선인 듯
인간이 교통수단을 기다릴 때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는 시간은 평균 4분 부터.
경의중앙선 용문이 마지노지.
출근시에는 8분 퇴근시에는 15분 휴일에 외출할때도 이정도 넘어가면 다른 교통편 이용함 가장빡칠때가 양주역에서 동두천방향 열차 기다릴때 현재위치가 창동쯤일때 - DCW
양주에서는 버스가 많은데 39, 36외
통상적으로 15분까지는 시간표 상관없이 그냥 대기하지만 그 이상이 되면 해당수단을 포기하던가, 포기못할 이득이 발생하는경우면 시간표를 외우게 되지 않나?
분당선 16분 기다리라고 하면 그냥 버스탐. 분당선 배차 16분일때는 버스가 빠른시간
나도 15분이 마지노선인 듯
인간이 교통수단을 기다릴 때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는 시간은 평균 4분 부터.
경의중앙선 용문이 마지노지.
출근시에는 8분 퇴근시에는 15분 휴일에 외출할때도 이정도 넘어가면 다른 교통편 이용함 가장빡칠때가 양주역에서 동두천방향 열차 기다릴때 현재위치가 창동쯤일때 - DCW
양주에서는 버스가 많은데 39, 36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