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겨울에 여수->용산 무궁화에서 촬영.
직각 새마을, 90년대 초반 이전에 생산된 구형 무궁화, 통일호 등의 객차에서 볼 수 있는 놈.
비상시에 저 손잡이를 잡고 돌리면 제동이 잡힌다고 하는데...
어느 현업 직원 분 말씀에 의하면 승객이 저걸 땡기는 경우 바퀴에서 불꽃이 튀고 열차의 출력이 감소하게 되는데, 열차가 통과하는 역의 역무원이 보고 연락을 취하여 열차 승무원이 원위치시키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2005년 겨울에 여수->용산 무궁화에서 촬영.
직각 새마을, 90년대 초반 이전에 생산된 구형 무궁화, 통일호 등의 객차에서 볼 수 있는 놈.
비상시에 저 손잡이를 잡고 돌리면 제동이 잡힌다고 하는데...
어느 현업 직원 분 말씀에 의하면 승객이 저걸 땡기는 경우 바퀴에서 불꽃이 튀고 열차의 출력이 감소하게 되는데, 열차가 통과하는 역의 역무원이 보고 연락을 취하여 열차 승무원이 원위치시키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일부 폭탄객차에서 볼 수 있지.
ㄴ ㅇㅇ 아직 90년대 초반에 생산된 무궁화가 남아있으니...
저거 장난으로 땡기면...?
ㄴ 엄청난 소음과 불꽃과 감속... ㅋㅋ
한객차서만 제동 잡으면 탈선할수도 있지 않음?
ㄴ 헉 그럴 수도 있겠네 ㄷㄷㄷ
수동문 관련인줄알았는데 제동장치였구나 ;;
ㄴ 땡기면 큰일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