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도로 나뉘어 같은 지역권인데도 불구하고 사업이나 현안에 있어서 갈등도 일어나고 비효율적인 면이 많기 때문에 현행 광역시 체제도 문제지적이 되고 있음

그걸 떠나서 중앙정부에서 새로운 자치단체보다는 한 지역 내에서 거점도시 역할을 하는 상생 발전을 권장하고 있다. 광역시는 비효율적인 면도 존재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깨트리는 결과도 낳기 때문.

그리고 수도권이랑 동남권에 밀집된 이 지역에는 광역시가 탄생할 가능성은 정말 적다고 보면 됨. 지역상생발전이 현 국토정책의 모토인데 광역시? 그건 더 집중화를 부추기는 꼴이지. 그리고 경기도는 자체적으로 성장하기보다는 서울을 중심으로 하고 성장한 곳임...

그나마 승격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지는 도시들은 청주랑 전주인데
청주는 옆에 대전이랑 세종이 있고 청주가 독립하면 충북인구가 100만이 안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므로 어려움.
전주는 실제로 2번이나 중앙정부에서 광역시승격을 고려했었고 거점도시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익산이랑 군산이 도세를 받혀주고 있어서 그나마 가능성이 높음. 단 완주와 통합이 필수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