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해도 이득이 안나는데 다원시스라는 경쟁자까지 등장하고 법원에서 패소해서 다원시스에 서울지하철 물량 200량을 넘겨주니 철도 때려치고 돈 많이 남는 방위산업이나 한다는 소문이 있음.
200량이 어느 정도냐면 1999년부터 지금까지 로템이 코레일한테 따낸 전동차 물량이 합쳐서 1400량.
대략 2년치 일감을 날려먹었다고 보면 됨.
일각에서는 국가예산으로 개발한 고속철 등 철도기술을 볼모로 잡고 협박하려는게 아니냐는 비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