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정도면 작은 수준이 아니라 아주아주 작음 ㅋㅋㅋ 나도 웬만하면 일반선 KTX가 군 소재지 정도는 선택정차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인데 함안은 너무 했음.
일평균 40명선으로 기억하는데 1회당 10명 정도 타네. 마산~진주는 한 열차의 반의 반도 못채우는걸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봄.
함안세울바에야 창중세우겠다....
함안세울바에야 경산세우지..
창원중앙은 나도 공감하지만 경산은 노선 중반부라서 오히려 악영향을 끼침.
내가 예전 함안정차폐지전에 그 수요높다는 412열차(현 414)를 그것도 일요일에 탔었는데 3명탄게 최고. 402(현 404)는 아예 없었고 하행도 415(현 417)열차 2명내린거 본게 최고였다. 공주보다도 더 답이없었다.
함안 정도면 작은 수준이 아니라 아주아주 작음 ㅋㅋㅋ 나도 웬만하면 일반선 KTX가 군 소재지 정도는 선택정차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인데 함안은 너무 했음.
일평균 40명선으로 기억하는데 1회당 10명 정도 타네. 마산~진주는 한 열차의 반의 반도 못채우는걸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봄.
함안세울바에야 창중세우겠다....
함안세울바에야 경산세우지..
창원중앙은 나도 공감하지만 경산은 노선 중반부라서 오히려 악영향을 끼침.
내가 예전 함안정차폐지전에 그 수요높다는 412열차(현 414)를 그것도 일요일에 탔었는데 3명탄게 최고. 402(현 404)는 아예 없었고 하행도 415(현 417)열차 2명내린거 본게 최고였다. 공주보다도 더 답이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