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코스
- 지거국이나 인서울 공대 입갤 (가급적 전화기 계열)
- 군지하고 나와서 휴학한담에 인재개발원 입갤시험 준비
(철도공사 말고도 메트로에서도 일반인교육생 모집함
- 교육과정 수료하고나서 면허시험 치고 복학
(시험 운지했으면 일단 복학하고 학교공부하면서 면허시험 같이 준비할것)
- 면허 붙었으면 대학다니면서 기관사 채용공고에 계속 원서찌를것
- 장점 : 만약 테크타다가 실패하더라도 진로가 넓음
- 단점 : 돈많이듬, 교육원 입교시험 준비가 번거로움
뒤가없는 코스
- 면허교육괴정 포함된 철도관련대학 입갤
(면허교육생 모집할때 자교생만 받는 대학들이 있는데 철도관련학과 재학생만 받는거면 그쪽으로가고 그대학 전체에서 받는거면 마찬가지로 일반공대 입갤할것)
- 대학은 가급적 학비 적게드는 쪽으로 갈것 가령 고통머 갈수있어도 우송머 동양머에서 장학금받는게 싸게먹힌다면 후자로 ㄱ
- 학교에서 요구하는 일정요건 충족후(대체로 2년이상 수료 조건부인 경우가 많음) 면허교육과정 입갤
- 면허따고 나와서 학교다니면서 공채준비
- 장점 : 자교생은 교육비 싸게받는경우가 많아서 비용이 아주약간 절감됨
- 단점 : 뒤가없음 기관사 포함한 철도관련직종 헬게이트 못뚫으면 운지해야함
물론 고른다면 전자를 존나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그럼 20k
정말 열심히 공부할자신있으면 철도관련과가라 사철도 갈곳많음
대신 후자는 철도운영기관에서 좀 유심히 보지. 아무래도 글쓴이 말대로 뒤가 없으니 더 열심히 하려 하고 마음가짐도 다르고 하니.
철도과 나왓다고 철도관련이 기관사만 있는건 아니니까 좀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보는걸 추천
물론 운전과라면 엔지니어같은 기타분야를 가긴 좀 그렇겠다만
닥전임
철도관련과 나온다고 관련기관만 간다는법은 없지만 철도운전면허를 딴다면 이야기가 완전다르지 교육비랑 교육기간동안의 체류비 같은 비용이 존나 살인적인 수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