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도 뻥끗 안하고 앵무새마냥 자기 할말만 하고 사라지네 뇌내망상<숫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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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값 놓고보면 1미만인 남부내륙철도는 절대 지을수 없다
남부내륙처럼 지역안배성은 공감대를 형성하는것이 중요하고 명분이 중요한데 원주강릉선이나 동서고속철도가 얼마나 오랫동안 주장했는지보고 오는게 중요해보인다.
전문가(223.62)2015-11-19 19:58
남부내륙선은 예전에 김삼선으로 기공식까지 가졌던 노선임 역사성에선 뒤지지 않는다고 본다만?
익명(117.111)2015-11-19 20:00
그게 박정희 정권 초창기 때 일이니....
익명(117.111)2015-11-19 20:01
공감대는 경남도지사 비롯 많은 정치권이 공감하고 있는 노선 공감대가 딸리는것도 아님
익명(117.111)2015-11-19 20:02
그래서 원강선은? 아니 하다못해 그 호고철조차 남부내륙선에 미치지 못하는데?
익명(117.111)2015-11-19 20:04
시간이 많이 지났고 노선자체가 그때와 완전 다른데 그걸 가져다 쓰긴 누가봐고 억지;(
그냥 무식한 시민입장에서 볼때 강릉은 서울에서가는 열차가 전혀없고 영동선정체가 그렇게 심각한 명분이 있는데 남부내륙의 주 수요로 예상되는 진주, 거제에는 그런 명분이 있을까
진주는 지금도 KTX들어가는데다가 이용객수를 보면 전국최하위임이 통계상으로 나오는데
b/c값 놓고보면 1미만인 남부내륙철도는 절대 지을수 없다 남부내륙처럼 지역안배성은 공감대를 형성하는것이 중요하고 명분이 중요한데 원주강릉선이나 동서고속철도가 얼마나 오랫동안 주장했는지보고 오는게 중요해보인다.
남부내륙선은 예전에 김삼선으로 기공식까지 가졌던 노선임 역사성에선 뒤지지 않는다고 본다만?
그게 박정희 정권 초창기 때 일이니....
공감대는 경남도지사 비롯 많은 정치권이 공감하고 있는 노선 공감대가 딸리는것도 아님
그래서 원강선은? 아니 하다못해 그 호고철조차 남부내륙선에 미치지 못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고 노선자체가 그때와 완전 다른데 그걸 가져다 쓰긴 누가봐고 억지;( 그냥 무식한 시민입장에서 볼때 강릉은 서울에서가는 열차가 전혀없고 영동선정체가 그렇게 심각한 명분이 있는데 남부내륙의 주 수요로 예상되는 진주, 거제에는 그런 명분이 있을까 진주는 지금도 KTX들어가는데다가 이용객수를 보면 전국최하위임이 통계상으로 나오는데
그 통계 들고와서 얘기해보자
http://m.dcinside.com/view.php?id=train&no=641408&page=1
그리고 진주의 이용객이 작금의 이용객이랑 남부내륙선이 지어졌을 때의 이용객이랑 같을거라고 보는게 더 억지아닌가? 전문가? 웃기고있네ㅋ
청량리 강릉은 자네가 묵어부렀어?
청량리 - 강릉 노선이 존재합니까?
일반열차 있네? 지금은 정동진까지 가지만 전혀없다고 말하면 안되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