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짤방은 예전에 구입한 히카리 레일스타 N-Gauge) (아랫짤방은 출처를 찾고 있는 1996년 중국 장정 3호 로켓 발사 실패 장면. 일본 디스커버리 방영작인데, 어떤 프로그램이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 한 번 올려봅니다. 출처를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 방송을 그대로 신뢰하면, 당시 발사 실패후 마을에 떨어져 히드라진에 마을사람 500여명이 녹아내려 도매급으로 천국으로 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1. 요즘 오송분기문제때문에 떠들석 하군요.     어자피 정권이 넘어가면 일이 틀어질 것 같아     일단 여기까지 쓰고 버로우.     (어쩌면 그때쯤 자기부상열차 놓자는 얘기가 나오겠군요.ㅡㅡ;) 2. 슬슬 철갤에도 유저들이 많아지네요. 철도문화 보급에도 좋은 일인듯.     다만 악성 리플, 악성 게시물만큼은 사절입니다. 3. 저번주, 다음카페 철도동호회에서 주최한 용산역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거기에 글을 올릴까 하다가, 그냥 여기가 더 편하다 싶어서 글을 씁니다만, (Techno_Holic님도 여기 게시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실 듯 싶네요. 전 여기가 좀 편해서 글을 씁니다.) 다른 철갤 유저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1)우선 많은 분들이 시간을 쪼개서 봉사하시는 모습에 안습. 눈물없이는 못보는 열정이랄까.        앞으로 철도 동호회 문화에 깊은 발전이 있었으면 하는 감상이 첫번째입니다.       (2) 그런데, 위치만큼은 좀 신경쓰이더군요.(조금 동떨어진 예전 인포메이션 센터 자리더군요.)          철공이 아직 신경을 쓰지 않았던지, 인포메이션 센터 표지판이 남아 있어서,          나이드신 노약자분들이 간혹 찾아오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Techno_Holic님도 많이 신경쓰셨겠지만, 차라리 역 중앙 사진 전시공간에서 전시하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3) 위치가 애매한 덕분에, 자칫 잘못하면 전시회가 아닌 '동호인만의 전시회'가 될 위험성이 있었         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지 않을까 합니다.         (가장 우려하는 것이 범(凡)적인 철도동호인의 축제가 아닌 골수 동호인 모임이 되어가는 거니깐요.)    (4) VJ 클럽에서 봤었던 분들이 여럿 있으시더군요. 차마         "횽아, 횽을 TV에서 봤3"할 처지도 못되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    (5) 덕분에 '전차로 고'와  '트레인 시뮬레이터', 열심히 했습니다.         '트레인 시뮬레이터는 꽤 어렵더군요. BVE의 실사판이랄까. 4. 날씨가 점점 맑아가면서 바야흐로 철갤러 여러분들의 사진 실력을 뽐내실 시기가 왔네요.     다음 철동의 '영동선 511호'님의 사진 중 경원선 응봉역 사진이 멋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보니 앞으로 수험생의 죽음의 계절인 가을이군요. OTL. 5.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p.s. 집에 컴이 없어서 ip는 항상 유동적이랍니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