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대전 42분
대전-동대구 48분
동대구 병결 5분
동대구-밀양 32분
밀양-구포 25분
(동대구-구포 약 92km 표정속도 107km/h)
구포-해운대 16분
(복전화 신선포함 약 29km로 표정속도 110으로 가정)
합계 3시간 1분(오차범위 최대 +5~8분)
고속선 중간에 오송이나 김천구미같은곳 쌩까도 수요는 보장된다
현행 운임률로 따졌을때 고속선보다 5000원가까이 싸기때문...
포항행처럼 서울이랑 광명에서 대부분 자리가 차버릴 가능성이 높다
시에서 53사와 협의해 장산로에서 바로 역전 넘어가는 길을 확보하고
해운대구가 나서서 마을버스들 4개노선정도만 역에 몰빵해도
성수기 비수기 가릴것없이 수요 폭발하고도 남는다
수영이나 기장에서도 광역철로 해운대 찾을 가능성이 높음
포항행이랑 동해선계통으로 중련붙여서 가면 휴가철엔 전편성 매진도 가능
뭣좀 착각하나본데 교대부근부터 재송까지 커브가 심해서 110주행은 절대불가. 지금 무궁화도 60으로 기어다님.
ㄴ 그래서 오차범위 최대 8분이라고 했잖아
열차 회전은?
그리고 기장쪽은 별기대안하는게 중앙선복선완공시 청량리행 태화강경유 부전행 emu 준고속열차 투입후 운임,시간 따지면 더 유리해짐
그리고 부산사람이 전부다 해운대 좌동,중동에만 모여사는것도 아니고 신수영에 정차시키는게 접근성에서 여러모로 좋음.
ㅋㅋ/청량리emu는 시간으로 따지면 버스랑 경쟁할 수준아님? 예상치가 그정도면 실제로는 정차역 늘어나면서 4시간 안팎일텐데
네 다음 핌피
청량리에서 영천까지 2시간이내에 끊는다함.오차가 조금있겠고 영천에서 태화강까지 아무리늦어도 1시간이면 간다. 기장에서 구포빙둘러 동대구까지 2시간 못 걸린다고 가정해도 오히려 경쟁력이 높다봐야지.
ㅋㅋ/신수영에 ktx 정차한다고하면 당장 옆에있는 센팍주민들이 들고일어남. 소음때문에 반지하인 해운대가 어쩔수없이 더 낫다
그냥 서울-해운대 뭉화나 잉마을로 바꾸는게...
말이 2시간이지 중간중간에 여기저기서 세워달라고 하는순간 표속 떨어지고 동네전철되는건 시간문제임.
갈갈이 저새끼 말은 무시하고... 신수영 단점이 열차 종착시키기가 개떡같은 구조라는 거임. 일반열차는 수영은 반드시 필정해야할건데(동래역 대체) ktx 종착이 힘들지
ㅇㅇ/ /신수영에 이미 온갖 디젤동차들이 쉴새없이 지나다니고있는데 ktx는 전철이고 저속운행이다. 들고일어날 사태는 없고 오히려 환영할일이지. 글쓴이 해운대 신도시 사냐?
203/잉마을 들어오면 무궁화보다 더 공기수송 확정임... 시간은 그대론데 요금만 올라가니까. 회전은 송정에서 대기하면서 청소끝내고 회차한뒤 서울돌아가서 다른노선 들어가는식으로 계속돌면 됨
신수영은 ktx 정차는 가능하지만 종착하긴 힘듬 설계를 병신같이 해놔서...
신수영을 종착하자는게 아니라 정차시키자는거임. 그리고 규모는 대피선이나 신수영이 좀더 넓은걸로 아는데?
ㅋㅋ/ ktx 정차할때 나는 브레이크소리는 귀청떨어지는 수준임. 상어가 아닌 산천이야 조금 낫긴하지만 끽소리는 크게난다.
신수영을 3면 8선에다가 저상홈이 내선이었으면 종착하기 쉬운데 현실은 2면 6선에 저상홈이 외선 크리... 그렇다고 동래구 반발 생각하면 신수영을 무궁화선택정차로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해운대가 지하에 숨어있어서 그렇지 꽤 크던데
반면 해운대는 전철 개통 후엔 수영과 달리 무궁화를 필정할 필요는 없으니 ktx 종착할 여유가 생김
수영 뭉화 필정에 해운대 뭉화 선택정차?
203226//수요 상으로 그렇게 하는게 맞지. 지금은 임시로 수영이 선태정차, 해운대가 필정으로 되어있는거고...
지금 동래역 잠깐 폐쇄한걸로도 동래구에서 난리인데 수영까지 더 줄여버리면 ㄷㄷ;;
그렇게 따지면 노량진~부산 KTX로 2시간 10분 정도 걸릴테니까 노량진도 세우자 ㅋㅋ
ㄴ 노량진은 영등포, 용산이 코앞인데 뭔 소리야
갈갈이 저 씹쌔끼는 전에도 다른글에서 저지랄이던데ㅋㅋ
새마을이면 충분하다.. 동서울해운대랑 소요시간 비슷하거나 빨라짐..
청량리발 들어오면 최속달 3시간 10분, 평균 3시간 30분에 해운대 들어올 수 있으니 청량리발로 퉁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