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대 여객열차 출발할때 그 어떤 미세한 충격도 없이 끌었을때의 짜릿함
그리고 고속으로 역에 진입하여 최단시간에 정차시키고 마지막에 충격없이 세웠을때의 그 쾌감 캬
이거 정신병 아닌가 맨날 그짓으로 밥먹고 사는놈이 집에서 쉬는날 하고싶어서 근질거린다니
덕업일치의 끝판왕이랄까
특대 여객열차 출발할때 그 어떤 미세한 충격도 없이 끌었을때의 짜릿함
그리고 고속으로 역에 진입하여 최단시간에 정차시키고 마지막에 충격없이 세웠을때의 그 쾌감 캬
이거 정신병 아닌가 맨날 그짓으로 밥먹고 사는놈이 집에서 쉬는날 하고싶어서 근질거린다니
덕업일치의 끝판왕이랄까
특대기관차 견인 객차 안타봐서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한번 타보고 싶다 이기야
특대의 장점을 갖춘 전기기관차가 있다면 진짜 지릴듯요
역시 덕업일치라니 부럽네
이런 핵 꾸진 기관차가 뭐가 좋다고
ㄴ특대의 오묘한 매커니즘을 알면 지릴껄ㅋ 특히 조속기배울때 난 지림ㅋ
ㄷㄷㄷ 부럽네요. 덕업 일치가 따로 없군요. 그나저나 기관차 운전하는 것도 꽤 고급 기술 아닌가요…. 문돌이+철덕 관둔 철덕이라 이런 글 보면 그자 놀라울 뿐……
8200호대도 스므스하게 정차하는걸 나름 뿌듯해 하는 사무소도 있던데요. 거의 기본이다시피 할 정도로~ 그것도 정시도착에!!
존경스럽내요 어떤루트로 기관사가 되셨는지 팁좀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운전이나 똑바로해 씹쌔꺄 사진쳐올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