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차량 보면 노약자석 스티커를 비롯해 그림과 글씨가 제대로 잘 안내되어있고 소화기의 상세한 사용요령도 잘 적혀있는데
서메나 도철쪽 같은 서울시 차량 보면 그냥 원색적인 사각형 안에 그림만 그려놓고 소화기 상세 사용요령도 없고 가독성도 별로더라.
그럴바엔 차라리 서메 도철쪽도 코레일 양식을 그대로 따르는 게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