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체력이 떨어지거나 자전거 타이어가 터지고 그러면 탈수도 있는 거지 그 사람들은 그럼 열 몇시간동안 걸어서 집에 가야 되니?

당연히 부득이하면 탈수 있는 거지 그걸 매정하게 신고를 하고 벌금을 물리고 내몰아야 되냐?

나중에 그 신고한 놈들도 크게 되갚음 당한다. 알간?


지하철에 자전거 당연히 탈수 있는 거고 그래서 맨 앞칸 맨 뒷칸이나 휠체어 거치하는 데에다가 모셔놓잖아 최대한 피해 덜가게.. 그것도 안되냐? 

그렇게 매정하게 굴거면 임신부 자리 양보 운동도 하지 말아야지 안그래? 차 못사줘서 차도 못끌고 가는 임신부 남편 가족들 잘못이니까 군소리 말고 서서 가야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