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진짜로 해운대에 KTX를 넣는다면
1. 구포경유 부산행을 해운대행으로 모조리 변경
2. 포항행 산천과 병결했던 부산행 열차를 해운대행으로 변경
3. 부산행 기존선을 산천으로 바꾸고 병결 (구포 분리)
4. 부산행 고속선 산천과 병결 (동대구 분리)
5. 경전선 산천과 병결 (밀양 분리)
5개중 어떻게 운영하는게 나을까?
1. 구포경유 부산행을 해운대행으로 모조리 변경
2. 포항행 산천과 병결했던 부산행 열차를 해운대행으로 변경
3. 부산행 기존선을 산천으로 바꾸고 병결 (구포 분리)
4. 부산행 고속선 산천과 병결 (동대구 분리)
5. 경전선 산천과 병결 (밀양 분리)
5개중 어떻게 운영하는게 나을까?
1으로 하되 여름철 아닌이상 전원 산천 투입하는게... 정녕 선로용량이 노답이라면 5를 고려할만 할듯. 다만 5의 경우는 밀양에 승무원시설 건축비가 얼마가 더 드냐가 변수... 뭐 지금시설 조금만 손대면 못할거야 없디기는 하지만...
그리고 지금처럼 하루에 6회 넣는다고 가정하고 2회는 경산정차 1회는 청도나 물금 화명 세워야 할거같기도... 잉마을 감편하면서 수요저조에 대한 대비책도됨
1을 베이스로 하고 용량 문제가 있으면 동해선이나 경전선 산천과 병결하면 될듯
다레데모//그렇게하면 소요시간이 3시간 30분까지 늘어나서 안됨. 정차역은 지금정도로 해야함
꼭 해야한다면 1
그나저나 물품공급 같은건 부전에서 해결?
결혼할여자도 없는데 결혼어떤게좋나 고르는거같네.. 찬반투표가먼저다..
물품공급이나 승무는 부전에서 해결해야지 ㅇㅇ
1번과 5번 동시에
223.62 일침 ㅋ
1번
1번을 기본으로 깔고 2 4를 섞는게 나을듯함 단 5번처럼 밀양에서 분리 결합은 예산낭비일듯 그리고 해운대역이 20량대응이 안되는거같으니까 여름에 산천을 부을 준비해야할듯 광명착발 23x이걸 해운대행으로 돌려서라도
근데 포항엔 상어를 넣어야할상황인데
1. 단, 해운대 종착이 아니라 해운대에서 부산역까지 회송.
1이 제일 낫고 다음이 5, 나머지는 변경할 게 너무 많거나 다른 지역 공급을 줄여야 해서 현실성이 떨어질 거 같아.
1이 제일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