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41 님하 사진 펏음. 미안요-) 역사 보면 충북의 수부도시 역사치고는 캐안습이지만. 내가 갔을 때 스탬프 찍는다고 1시간 정도 짱박혀 있었는데. 특별히 비좁다거나 그런 느낌이 전혀 안들더라고. 그런데. 고속철분기역 유치라니 캐소리 아닌가. ** 물론! 나는 청주에 안살아봐서 찌질글이라는 건 인정. 청주의 철도 과문은 조치원이라는 것도 인정. 청주역보다 오근장역이 입지조건이 좋다는 것도 풍문으로 주워들었음.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