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역은 너무 구석에 있어서 기장이랑 해운대를 제외한 수요는 많이 없을거라 봄. 센텀역은 크기도 클 뿐더러 그 인근에 주요한 시설과 백화점 그리고 수영강 인근의 모든 수요를 이쪽으로 가져올 수 있어서 동부산권의 교통을 원활화할 수 있음. 참고로 서울-청량리 거리보다 부산과-수영(센텀), 구포-수영(센텀) 간의 간격이 훨씬 멀기 때문에 제살 깎아먹기보다는 동부산권 사람들의 교통 편의에 더 기여하는게 정확하다고 봄. 해운대 쪽으로 진입하는 구간은 부산에서도 가장 악명높은 정체구간임. 아울러 부산의 MICE관련해서 참여하는 사람이거나 관광객, 수영, 해운대, 기장, 수영강변(평균적으로 소득수준이 높음) 사람들은 분명히 이 역을 이용하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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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거리
서울 용산 2.7km
용산 영등포 4.5km
서울 청량리 7.5km
부전 부산 5.6km
부전 구포 7.2km
부전 수영(센텀) 6.1km
1. 수영이나 해운대나 건넘선이 있다고 해도 일반열차가 외선이라 회차하기에는 약간 불리한구조. // 2. 부산(부전)-센텀이 십몇키로 된다 한들, 그걸 동시에 멈추는게 문제겟지. 서울-청량리, 서울-용산 동시에 멈추는 열차는 없으니. 영등포랑 비교하면 모를까... // 3.언제나 나오는 문제지만 차량회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가 관건. 개인적으로는 수영종착후, 다시 부산까지 운행하면 해결할수 있을듯함. // 4. 열차간격이 적어서 시간 안맞으면 부산역가서 타지, 굳이 수영역 가서 탈지는 의문. 구포경유도 북구쪽은 시간맞으면 구포가는게 이득이지만.
수영역 KTX 종착시키면 일반여객열차 다이어가 꼬인다
수영은 정차는 되도 종착은 불가
다 필요없고 구포경유 조차도 폐지해야한다
아니 무슨 ktx를 동네북으로 만들참이냐
그리고 부산 300만에 서울은 1000만인데 부산에도 3개 정차역 가지려고하느건 너무 욕심아니냐? 부산 구포로 만족해하고 감사해라 그냥 ㅉㅉ
토종 부산인으로 써 말한다면 저건 무모한 짓임
ㄴ 무모하다니 부산사람맞나? 지금 해운대보다는 (신)수영이 여러모로 접근성이 훨씬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