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역은 너무 구석에 있어서 기장이랑 해운대를 제외한 수요는 많이 없을거라 봄. 센텀역은 크기도 클 뿐더러 그 인근에 주요한 시설과 백화점 그리고 수영강 인근의 모든 수요를 이쪽으로 가져올 수 있어서 동부산권의 교통을 원활화할 수 있음. 참고로 서울-청량리 거리보다 부산과-수영(센텀), 구포-수영(센텀) 간의 간격이 훨씬 멀기 때문에 제살 깎아먹기보다는 동부산권 사람들의 교통 편의에 더 기여하는게 정확하다고 봄. 해운대 쪽으로 진입하는 구간은 부산에서도 가장 악명높은 정체구간임. 아울러 부산의 MICE관련해서 참여하는 사람이거나 관광객, 수영, 해운대, 기장, 수영강변(평균적으로 소득수준이 높음) 사람들은 분명히 이 역을 이용하게 될 것임.


.

직선거리

서울 용산 2.7km

용산 영등포 4.5km

서울 청량리 7.5km

부전 부산 5.6km

부전 구포 7.2km

부전 수영(센텀) 6.1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