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네 GTX들도 도심 환승 개막장에
도심지역 지상 접근성 병신인건 다들 도찐개찐이네요.
츠쿠바 익스프레스 아키하바라 역도 심도 20 ~ 30m대라
JR 돈일본 츄오 - 소부선 아키하바라 고가역하고는
환승하려면 구글지도로 15분이 뜨는 핵막장 환승이고
도쿄역 연장하려면 최소 50m 이하의 대심도로 뚫어야되고요.
도쿄 메트로 히비야선 아키하바라하고는 아예 소프트 환승이네요.
런던 크로스레일의 최대 거점역으로 예상되는
토트넘 코트로드 역도 심도 20m대 중반 정도임요.
츠쿠바 선 아키하바라 중대심도 지하역이
지상 접근성이 높아서 그렇게 많이 타나요?
아니면 지상 접근성이 그렇게 병신이라서
츠쿠바 선 타고 회사나 집에 갈 사람들이 지정석 발권제로
착석 100% 보장되는 2층 고속버스 메가라이너로 갈아탔나요?
아니잖아요.
이런데도 왜,
유독 GTX '만' 희대의 병신계획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써야 하는지 그 이유가 사뭇 궁금하군요.
다른 노선 고자메이커 이미지가 크게 박혀버려서 영 좋게 보이지 않는 듯
씨발 역한두개 대심도인게 비교되냐?
ㄴ 님은 뉘신데 반말에 욕지랄이신지?
1.도심구간 역 몇 개가 대심도인거랑 전구간이 대심도랑 같냐? 2.별도 운임 부과가 상식인 일본이랑 통합 요금제인 한국이랑 같냐?
사실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철도 짓는다고 할때도 비슷한 반응이었던지라... 지켜봐야 알듯
히토츠바시 의견에 대체로 공감이요. 1.전 구간 지하+종착역에 도심지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예산낭비, 2.도심지 정차역도 최중요 위치가 아니라 약간 애매한 B급 위치, 3.현재 다른 도시권에 비해 많고 저렴한 고속(화)도로로 인해 낮시간대 수요 확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