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왕복만 넣어줘도 전주수요 상당히 해소될텐데
호남선이 광송착발이 있듯이 전라선도 전주착발 있으면 좋을텐데
익명(59.28)
2015-11-22 13:48
추천 3
댓글 5
다른 게시글
-
신분당선 주말에 자전거휴대 가능? [2]땅크맨(nagimoe) | 15.11.22추천 0
-
인천 지하철 동양동 지선 만들면 괜찮을듯익명(125.149) | 15.11.22추천 1
-
부4 직원들은 진짜 편할거같음..부4(58.235) | 15.11.22추천 0
-
지하철에 치이면 무슨느낌일까 [5]ㅂㅈㄷㅂㅈ..(115.140) | 15.11.22추천 1
-
gtx 이러면 흥할 수 있음? [2]익명(66.249) | 15.11.22추천 0
-
도철 LCD디자이너 바뀌었나 [9]?(175.223) | 15.11.22추천 17
-
우면산 터널 2km가는데 2500원익명(110.13) | 15.11.22추천 1
-
호남고속선 열차중에 익산-광명 무정차직통열차번호 상하행 각각 어떻게 됨? [1]333(110.8) | 15.11.22추천 0
-
우면산 터널 요금 1000원으로 내려야 한다.익명(211.106) | 15.11.22추천 0
-
전주 교통의 중심을 서쪽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익명(223.62) | 15.11.22추천 1
지역에서 서대전경유 익산행의 전주연장 요구 움직임이 조금 있긴 했는데, 장거리 열차의 시종착역을 전주역으로 하기엔 여러 가지 기술적 난점이 있어서 코렐이 부정적 뉘앙스를 표현하면서 흐지부지. 왠진 모르지만 고속신선 경유 열차를 늘리려는 시도는 또 없었음.
현재의. 익산종착 일부만 전주종착하면 참 좋을텐데~~
고속신선은 전남측에서 추진중.
전주~익산 구간의 좌석점유율이 106%라고 하더라도 400여석 산천 넣는다고 좌석이 모두 점유되지 않는다는게 문제인 듯함. 코레일 목표 좌석점유율이 나오면 전주착발 운행편이 가능할텐데 전망이 부정적인 모양임. 마찬가지로 대전역의 경유 좌석점유율은 103%로 낮지만 KTX를 타고자 했으나 못탄사람 숫자로 보면 전주를 몇 배 압도하는 숫자이므로 KTX고객을 놓치지 않기위해 대전착발을 굴려볼 수 있겠으나, 좌석점유율이 경부고속선 평균을 넘지 못한다고 코레일이 판단하고 있는듯 함. 그래서 대전착발을 굴리느니 그냥 대구이남 노선까지 주욱~ 굴려버리는 듯함.(선로용량 문제도 있으므로..) 전주착발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서대전KTX를 전주착발로 돌리는 것은 수요전망이 부정적임. 이유는 익산~서대전 저속구간 경쟁력이 익산~공주~오송 고속구간에 비해 경쟁력이 너무 떨어지므로 그 차편을 이용할 사람은 주말 몇 명 빼놓고는 없을 것임. 결국, 논산,계룡은 호남고속선으로 어떻게든 타협을 보고 서대전KTX는 대전역증측공사가 완료되면 대전역으로 돌리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