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중반에는 지금처럼 대전서남부는 아예 개발조차 안된 시기였고, 복터는 2호선 계획과 겹치니 뺀거고
이후 지하철 노선 따라서 도시계획 세우고
지금은 비록 10년 이상의 세월이 흘러서 그렇지 계획당시를 생각해보면 최적의 노선도임
댓글 3
광주1도 계획하던 당시에는 괜찮았음.
2015(223.62)2015-11-23 07:35
ㄴ광주는 금호.상무.수완지구가 대전 둔산과 비슷한 시기에 확정고시가 뜸. 대전이 신시가지 예상 안했으면 탄방.시청.정부청사.갈마 버리고 계룡로따라 진행하다가 광주꼴났겠지. 광주는 노선 확정보다도 계발계획 잡힌게 시간으로 우선인데도 저런 막장짓을 저지른거라 그때는 최선 따위로 용서가 안됨.
광주1도 계획하던 당시에는 괜찮았음.
ㄴ광주는 금호.상무.수완지구가 대전 둔산과 비슷한 시기에 확정고시가 뜸. 대전이 신시가지 예상 안했으면 탄방.시청.정부청사.갈마 버리고 계룡로따라 진행하다가 광주꼴났겠지. 광주는 노선 확정보다도 계발계획 잡힌게 시간으로 우선인데도 저런 막장짓을 저지른거라 그때는 최선 따위로 용서가 안됨.
ㄴ 근데 계룡로는 지하차도 2개 연속 되어있어서 역박기 좀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