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낭비잼ㅋ은 아니고 지인 배웅할겸 뽑아봄
발권이 단순한데 자동발매기 메인화면에서 입장권버튼 누르고 발권버튼 누르면 끝
쓸데없이 남용하는사람이 많을거 같기도하고 창구발권을 영수증형식으로 바꾼 절약정신을 봤을땐
조만간 창구발매로 전환하는 등 ms권 오래 못가지 않을듯 싶음
개인적으로 입장권에 고객 준수사항 써있는거 빼곤 특별히 의미있는 내용은 없다고 보는데
차라리 저건 타는곳 내려가는 입구에 써붙이면 충분할거같고
배웅, 마중은 맞이방에서 하는 문화로 바꾸고 원칙적으로 승차권 소지한 사람만 타는곳 내려가게하고
임의로 내려간사람에 대해서 사고나면 책임못진다고 꼬리자르는게 나을듯 싶음
1. 원래 창구발권만 되다가 이번에 자동발매기에서도 되게 바뀐거. 2. 영수증식과 MS식 어느쪽이 절약인지는 모르겟다. 창구직원 감축도 따져봐야하는 문제라.. 3. 지금도 원칙상으로는 입장권 소지 해야되지만, 유명뮤실한 규정이기도 하지. 역에서 검표를 하는경우가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