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신오사카 구간
1 확실히 넓음.
3석 + 2석인데 케택보다 차체가 넓다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해서 개인공간이 넓냐하면 전혀 아님
그냥 많이 태우기에는 이득인데 통로나 뭐나 케택이랑 차이가 없음.
2 시끄러움
분산식이 조용하다고 하는 사람
다 거짓말한듯.
케택보다 시끄러움.
3 신간선은 구형 철로 안써서
승차감이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것도 아닙니다.
꽤 덜컹덜컹합니다.
4 창문이 좁아서 답답함.
케택이 무식하게 창문이 커서 그렇게 느낀지도 모르겠지만
창문이 크서 시원한게 좋은데. 대신 기밀성이 좋긴할것 같은데.
승객입장에서는 그냥 창문이 큰게 좋은 것 같음.
결론
케택보다 그다지 월등히 좋은점은 발견 못함.
E2계 일부 편성과 E4계의 경우에는 창문크기가 KTX랑 같아서 ㅁㅈㅎ
애초에 TGV-K가 좌석간격 좁혀가면서 좌석 더 박은거라 좌석피치 좁아서 그렇지, 좌석폭 자체는 안좁지.
창문은 누리로나 itx처럼 가운데에 커튼분리대가 있는형태가 가장 이상적인거 같음
동력분산식이 집중식보다 원래 시끄러운거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