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북단이잖아. (엄밀히 따지면 최북단은 옆동네에 따로 있지만 거기는 기차로 접근이 안되는 곳이라.....)
거기 가면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지 궁금하다.
근데 가는거 찾아보니까 삿포로에서 특급 타도 5시간 걸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로 가려면 ANA로 하네다나 신치토세 갔다가 왓카나이 공항 가는 국내선 타야함. 이것도 하루에 1대.
일본 최북단이잖아. (엄밀히 따지면 최북단은 옆동네에 따로 있지만 거기는 기차로 접근이 안되는 곳이라.....)
거기 가면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지 궁금하다.
근데 가는거 찾아보니까 삿포로에서 특급 타도 5시간 걸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로 가려면 ANA로 하네다나 신치토세 갔다가 왓카나이 공항 가는 국내선 타야함. 이것도 하루에 1대.
무슨 세계의 끝도 아니고 고작 일본 최북단인데 그닥... 왓카나이보다 사할린으로 날아가는게 한국에서는 더 빠르고 더 싸다
하네다/왓카나이 ANA 1D(하절기 2D 운항), 삿포로/왓카나이 ANA 2D
왓카나이 갈바엔 리시리, 레분섬이니까 시레토코가는게 좋지... 개인적으론 다이세츠잔 케이블타고 갔다오는걸 권한다 토카치타케 유황지대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