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KTX와 ITX등급으로 구분시켜놓고 지금의 무궁화호가 하는 역할은 광역철도가 맡을거라는 분석이 있던데
내 생각엔 운임을 손보지않고 무작정 잉마을로 갈아치우는건 도리어 코레일한테 독이될거라고 생각하는데 니들 생각은 어떰?
댓글 9
버스도 요시 하면서 운임 손보겠지. 요즘은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나 거의 시설이 비슷하니까..
익명(125.243)2015-11-24 12:18
아니면 통일호나 통근열차 없어질때 무궁화/새마을 운임이 체감상 20~40%정도 낮췄거든. 그렇게 될 수도 있고
익명(125.243)2015-11-24 12:21
나같으면 잉마을을 무궁화급으로 내리고 청춘급을 사와서 청춘가격으로 돈 받겠다.. ktx기존선임율도 청춘급으로 가격조정ㅋㅋ
ㅇ.ㅇ(223.62)2015-11-24 12:55
겪어본사람은 저게 독일거라고 당연하게 생각을....
익명(175.223)2015-11-24 12:56
운임은 거의 백퍼 조정이야. 다만 그 폭이 어느냐의 문제지. 지금 새마을/무궁화 기본운임도 7400/3100 원이었는데 지금 보면 많이 낮아진 셈이고.
익명(218.101)2015-11-24 13:15
무마을론 이거 내가 꾸준히 주장하는 건데 당연히 ITX새마을의 요금 인하를 전제로 하고 하는 거지. KTX 개통할 때 새마을 무궁화 요금 낮췄던 것처럼. 7400->4800이 되었는데 지금 무궁화 기본요금이 3100원이니 대충 중간 선인 4000원 선에서 기본요금이 책정되면 물가상승률 고려하고 그러면 적정 임률 되거든.
///(183.97)2015-11-24 14:23
요금 할인 문제로 노인, 경증장애인등 철도 회피할듯... 총체적으로 버스수요 늘어나는 구간 쏟아질듯..부산경남북만 예를 들자면 부산-밀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철도승객이 상당히 많이 줄었는데..거의바닥수준으로 떨어질테고.. 부산-대구도 고속회사측에서 일반증편 한다던지하면 게임이 역전 될텐데..대구-안동도 이미 철도승객 멸하였는데..업친데 덥친격 될터이고..부전-청량리, 부전-순천,목포 다 멸한다고 보아야 않겠어... 대구-마산도 동대구 단축으로 많이줄었는데...그냥 멸하겠지... 경부선 본선라인 구간 수요 많다고하나 망하는건 시간문제 아니겠나...
푸산할배(112.158)2015-11-24 17:42
운임 조정 없는 전환시 무궁화 출신 승객들은 지금보다 더 버스로 몰릴테고, 고속버스는 옛날의 영광만큼은 아니어도 지금보다 더 영광을 누릴 기회가 오게 될 듯.. 또 250급 준고속에 KTX 일반선 임률 물리면 새마을하고 10원대 임률 차이라, 잉마을 타느니 준고속 탄다로 갈 것이고.. KTX, 250급 준고속을 제외한 일반선은 버스와 준고속으로 이탈해서 생각보다 큰 공동화 현상이 발생해서 궤멸하는 수준에 올수도... 운임 조정을 한다면 기본거리를 무궁화급으로 조정하는 건 당연하고.. 임률을 15% 내리면 무궁화 특실 수준(82원 정도, 기본운임 40KM 적용시 3,300원)인데 적정해보이긴 하지만... 공동화 현상을 막을 수 있을지는.. 할 수만 있다면 청춘 현재 운임 수준으로 조정하는 것도 검토해야..
버스도 요시 하면서 운임 손보겠지. 요즘은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나 거의 시설이 비슷하니까..
아니면 통일호나 통근열차 없어질때 무궁화/새마을 운임이 체감상 20~40%정도 낮췄거든. 그렇게 될 수도 있고
나같으면 잉마을을 무궁화급으로 내리고 청춘급을 사와서 청춘가격으로 돈 받겠다.. ktx기존선임율도 청춘급으로 가격조정ㅋㅋ
겪어본사람은 저게 독일거라고 당연하게 생각을....
운임은 거의 백퍼 조정이야. 다만 그 폭이 어느냐의 문제지. 지금 새마을/무궁화 기본운임도 7400/3100 원이었는데 지금 보면 많이 낮아진 셈이고.
무마을론 이거 내가 꾸준히 주장하는 건데 당연히 ITX새마을의 요금 인하를 전제로 하고 하는 거지. KTX 개통할 때 새마을 무궁화 요금 낮췄던 것처럼. 7400->4800이 되었는데 지금 무궁화 기본요금이 3100원이니 대충 중간 선인 4000원 선에서 기본요금이 책정되면 물가상승률 고려하고 그러면 적정 임률 되거든.
요금 할인 문제로 노인, 경증장애인등 철도 회피할듯... 총체적으로 버스수요 늘어나는 구간 쏟아질듯..부산경남북만 예를 들자면 부산-밀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철도승객이 상당히 많이 줄었는데..거의바닥수준으로 떨어질테고.. 부산-대구도 고속회사측에서 일반증편 한다던지하면 게임이 역전 될텐데..대구-안동도 이미 철도승객 멸하였는데..업친데 덥친격 될터이고..부전-청량리, 부전-순천,목포 다 멸한다고 보아야 않겠어... 대구-마산도 동대구 단축으로 많이줄었는데...그냥 멸하겠지... 경부선 본선라인 구간 수요 많다고하나 망하는건 시간문제 아니겠나...
운임 조정 없는 전환시 무궁화 출신 승객들은 지금보다 더 버스로 몰릴테고, 고속버스는 옛날의 영광만큼은 아니어도 지금보다 더 영광을 누릴 기회가 오게 될 듯.. 또 250급 준고속에 KTX 일반선 임률 물리면 새마을하고 10원대 임률 차이라, 잉마을 타느니 준고속 탄다로 갈 것이고.. KTX, 250급 준고속을 제외한 일반선은 버스와 준고속으로 이탈해서 생각보다 큰 공동화 현상이 발생해서 궤멸하는 수준에 올수도... 운임 조정을 한다면 기본거리를 무궁화급으로 조정하는 건 당연하고.. 임률을 15% 내리면 무궁화 특실 수준(82원 정도, 기본운임 40KM 적용시 3,300원)인데 적정해보이긴 하지만... 공동화 현상을 막을 수 있을지는.. 할 수만 있다면 청춘 현재 운임 수준으로 조정하는 것도 검토해야..
누리로가 무궁화 대체하면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