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어포트 쾌속
-> jr 그린샤패스로 다녀와서 useat 타고 다녔는데(공항~삿포로, 삿포로~오타루 왕복이용) 그냥 그저 그랬음. 누리로 타는 기분이었달까.
물론 유시트는 일반석보단 좀 쾌적함
2. 슈퍼 호쿠토 그린샤
-> 시발 존나 편함 ㅜㅜ 새마을호 간만에 타본 그런 느낌이었음. 다만 간격은 새마을호보단 좀 좁은거 같았음. 리클라이닝도 마찬가지.
근데 삿포로에서 하코다테까지 4시간걸리는데 하필이면 그날 또 1시간 넘게 연착해서 존나 지겹긴 함. 영화 두편 봤는데도 도착안해서 좀 짲응
3, 하코다테 전차
-> "걍 전차구나.." 끗
4. 하마나스 지정석
-> 새벽 3시까지 술쳐마시고 3시 20분에 기차탔는데 풀 리클라이닝하니까 좀 푹신했음. 하코다테~아오모리 구간 한정으로 카펫 안타도 될듯한...
사족 : 음식은 시발 존나 맛있었다.
ㅇㅂ
5. 하마나스 나이트메어 지정석 - 시끄러운 발전기 엔진소리+좌석은 리클 조금되는 통일호좌석 뒤지는줄.
*설명충: 나이트메어 지정석이란? 평소에 자유석인 3,7호차가 성수기에 지정석으로 풀리는 경우 나오는 지정석
나는 호쿠토세이지르고 갔었는데 시발 강풍으로 후쿠시마 강제체류당하고 하코서 강제하차당함. 그것도 모자라서 슈퍼호쿠토서는 노루샠이 시밤쾅해서 3.40분 연착...ㅠㅠ
아 그리고 북해도는 세이코마트 유제품은 꼭먹어라 두번머거랑 먹으면 왜 북해도서는 세븐이랑 패거리마트.좆손이 왜 힘못쓰는지 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