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덕 - 신탄진 구간에 추가로 신설되는 역은 덕암역 하나 뿐이고 어짜피 광역철도 운영을 위해
이 구간을 3선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니 경부본선이 광역철도와 간섭이 없게 가운데에 선로를 부설해서
이런 식으로 운행해도 괜찮겠음.
그러면, 광역철도가 앞에 느리게 가도 병목 생기는 일이 없어지니 말이야
but) 경부선 복복선화 때문에 미리 시행하는 것이면 아래처럼 설계될려나
회덕 - 신탄진 구간에 추가로 신설되는 역은 덕암역 하나 뿐이고 어짜피 광역철도 운영을 위해
이 구간을 3선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니 경부본선이 광역철도와 간섭이 없게 가운데에 선로를 부설해서
이런 식으로 운행해도 괜찮겠음.
그러면, 광역철도가 앞에 느리게 가도 병목 생기는 일이 없어지니 말이야
but) 경부선 복복선화 때문에 미리 시행하는 것이면 아래처럼 설계될려나
경부 상하선 사이에 저런 공간 없고 어차피 서로 섞이는것도 아닌데 경부선 옆에다 단선 섬식 만들면 되잖음?
ㄴ 그래서 하단에 다시 그려봤음
교행은 회덕역에서 하고 덕암역은 하단 그림처럼 지으면 될 듯.
ㄴ 그럼 회덕에서 평면교차 생기지 않나? 경부상선을 옮기더라도 가운데 전철선이 들어올거 같은데...
ㄴ 광역전철 선로가 조차장에서 호남선으로 접속이 될텐데, 그러면 호남선 상하행선이 만나는 곳에서 상하행 분기하면 될듯?
ㄴ호남선 상하행선이 만난다는게, 경부선과 만난다는거? 호남선 경부선 분기 직전에 전철선(3선)으로 빠져 나올거 같은데...
ㄴ 음... 이거 설명하려면 조차장의 간단한 배선도가 있어야 하는데...
일단 조차장을 설명해주면 가운데 공간은 입환선로로 상하선 오갈 수가 없음, 대전북연결선 몇 m전에 호남선이 경부선으로 합류하고 거기서 다시 경부고속선으로 분기됨, 아마 갈갈이가 말한 것이 이 쪽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