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핵가족화되었다 해도 애는 두명은 낳는게 보통이므로 4인 가족인데
4인 가족 동시이동시 프로모션 하고 개 ㅈㄹ 떨어봐야 자가용이 훨씬 싸게 먹히고
지점 - 지점 간 이동 소요시간은 KTX 하고 자가용하고 별로 차이도 안나.
정작 KTX 에서 내린 후 연계버스 선형이 개나쁜 경우도 있는 판이고 특히 관광용으론 부산 이런 몇몇 도시 뺴고 최악이잖아? 빙빙 다 돌고 가니까..
KTX 로 번 시간 시내에서 버스 기다리고 버스도 이리저리 다 둘러가고 정류장 이곳저곳 서고 까먹는 시간이 훨씬 많지
4인 가족 이용률보다 비즈니스 이용률이 훨씬 더 높으므로
비즈니스 이동이라면 신속성이 중요하므로 KTX + 택시(혹은 픽업) 조합 쓰겠지만..
겉으로 보이는 비용은 4인 자가이동이 싸보이는데, 그 운전피로도라는 비용은 산정에서 빠져있지.
근데 편의성이 큼. 애가 막 울고 난리피워도 안에서 끝내면 되니까. 기차에서 그래봐라...
현실은 장거리 출장 몇명잡힐때 실비정산되는 KTX말고 거리비례보상되는 자차사용 종종 하는 사람들 있는데, 돈 몇푼 챙겨먹으려다가 퍼져서 결국은 KTX탐 ㅋㅋㅋ
ㄴ ㅇㄱㄹㅇ;
59.14한테 한 말인데 ㅋㅋ
출장은 뭐 ktx 타고 택시까지 대주면 택시 타는게 낫지. 근데 KTX가 직접 근처에 안다니는 데면 닥치고 자차
운전피로라는 게 나도 좀 해보니까 절실히 느끼긴 하는데 결국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 특히 가족 동반이라면 KTX로 마음을 돌리려 하는 걸 어쨌든 '억제'한다고 해야 하나..... 심지어 개인/친구끼리 이동도..
그리고 여행일 경우 친구끼리 혹은 가족끼리 단위라 해도 한군데가 아닌 여러군데 들러갈거면 결국 애초에 자가용 이용하는게 훨 편하지
친구들이 다 뚜벅이가 아닌 이상 좀 나이 들면 일단 고속버스는 무조건 제외되고 ktx도 선택지에 잘 안들어옴. 결국 자차 1~2대 동원되서 차로 이동함
뭐 요즘은 숙박하는경우 아니면 카쉐어링으로 KTX로 빨리온다음에 시간단위로 끊어서 쓰는 방법도 있긴하니까.
렌터카 개념인가. 아예 한군데만 잡고 그 근처 위주로 돌거면 괜찮지
어짜피 모두 대중교통으로 전환할것도 아니고 정부에서도 나홀로운전자만 카풀이나 대중교통으로 전환시켜도 성공이라고봄..
운전 오래해봐 할거 못돼...차라리 역도착해서 택시나 유카나 쏘카타지.
대한민국에 나이좀 먹은사람들 치고 차없는사람 없는데 ktx는 장사가 왜이리 잘될까? 장기간 운전하는게 얼마나 피곤한건지 운전 해보긴 한거냐?ㅋ 시간이니 돈이니 그런건 다음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