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이 지나는 대전세종천안 라인과 청주방향의 교통 수요는 폭증할 지도
근데 충청권 광역철도는 논산~청주공항까지로 알려져있는데 실제 고시는 조치원까지만 났다는 사실. 이게 언론 기사에는 잘 나타나있지 않더라구.
천안~청주공항 전철과 충청권 광역철도가 조치원읍 안에서 연결이 안되어있는데 무조건 오송 환승을 유도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보이고.
논산 부황 개태사 계룡 원정 흑석리 가수원 서대전 대전조차장 회덕 신탄진 매포 부강 내판 조치원 오송 청주 오근장 청주공항 등의 기존역 주변 지역과
덕암 중촌 용두 문화 도마 등의 신설 예정역의 주변 지역의 발전 방향이 어떻게 될까
여튼 충청권 광역철도가 의외로 지역의 교통 문화를 크게 바꿔줄 것 같긴 함. 지역에 의외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
참고로 천안-청주공항은(수도권) 광역전철사업이 아님.
그래서 투입비 회수와 운영적자는 누가 부담?
충북선고속화(충북고속선)나 빨리 되길.........
적자 줄일려고 그냥 실속있게 지을려는 거 잖음
조치원-오송은 복선화 안해도 되나
하루빨리 공주 천안구간 ktx선로 생겨야 하는데 저게 언젠가 발목잡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파인걸 // 이미 복선화 되어있음.
110.70.* // 그것은 전국적 문제이고 가장 좋은 해결방법은 수익자부담원칙 내에서 처리하는 것.
엠에스초보 / 오송-조치원은 단선임 이쪽이 충북선본선인데 서울방면이 복선임 아무래도 화물수요가 많아서 그런모양임 하루에 왕복1편있는 서울-제천 무궁화를 타보면 이선로를 지나갈수있음 - DCW
엠에스초보 / 아 그리고 전에 내가 가로수길이 옆에 1차로 추가랬다고 했는데 그거 내 착각임 양쪽에 2차로씩 추가해서 왕복8차선임 ㅈㅅㅈㅅ - DCW
Welt // 오송~조치원을 오송~서창으로 착각했네.. Welt 말이 맞는 것 같음. 가로수길은 십수년 논란 끝에 그렇게 처리했구만. 언제 비오는날 밤에 한 번 가봐야겠음. 거기 예전에 가로수길 유명하다고 해서 많이 가봤는데 맑은날 낮 -.- 백미는 비오는날 밤에 빗방울이 포플러 나뭇입에 부딪혀서 굵은 방울로 모아지고 헤드라이트가 비춰지면 보석처럼 떨어진다는 것인데 그걸 한 번도 못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