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러들은 어떤 루트로 출퇴근할거임?
철이 : 9호선 3단계는 종합운동장에서
석촌(8호선)과 올림픽공원(5호선)을 경유하는
보훈병원까지의 총 9.14km 구간입니다.
ㄴ 검은색구간이 걸리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지
...//선분의 길이비례로 따져본다면 대체로 6분 이상은 걸리지 않는 거리가 아니겠어?
착석이 가능하냐 라던가, 환승의 불편함이 어느정도라던가, 환승에 필요한 수단에 대한 대기시간의 기대값이라던가, 다 다르지.
그리고 거기서 사람마다 판단의 가중치가 다르니까. 그런데 일반적으로 아예 환승이 없다고 하더라도 착석가능 39분 착석불분명 25분이면 39분을 쓸경우가 많을걸.
ㄴ 시간이 많이 걸리면 당연히 적게 걸리는 쪽 환승이 많으면 당연히 적은 쪽(각 경우의 시간걸리는 차이가 적다면)으로 가는게 대부분 심리잖아. 이제 환승이 적은쪽이 시간이 많이 오래걸리는 경우는 상황에 따라 다른것이고.. 이것은 상식 아닌가?
덧글대로 6분이라고 하면 순수이동시간 31분에 39분. 환승시간과 환승수단의 대기시간 기대값하면 그놈이 그놈. 이경우는 거의 무조건 39분이 될 확률이 높지. 아무래도 이동거리가 멀어지면 변수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지고
한국절도공사//근데 이게, 빨간 루트에 39분 써놓은 값은 10시 30분경에 그림 그리면서 검색한 다음지도 기준값이라서 아무래도 NH대 소요시간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고, RH대에는 대폭 늘어나겠지.
환승을 한다면 환승통로 걷는거리 + 배차시간을 더해서 출퇴근시간으로 더해야함. 왜냐 걷다가 놓치는 시간이 보통 중에 가장 최악의 경우니까. 이동시간은 이것으로 계산해야지
... & 한국절도공사//참고로 말해두자면, 빨간 선은 철도가 아니고 검정색 선과 금색 선은 둘 다 철도임.
금색 검은색은 철도니까 서서갈 정도로 불편해도 출근시간에 이용하고 빨간색은 막히면 얼마나 시간이 불어날 지 모르니 착석하더라도 시간압박이 덜한 퇴근시간으로 하는 것이 나음
RH 기준으로 1시간 이내로만 들어오면 어지간하면 버스탈걸? 둘다 철도라고 하면, 접근성이 버스보단 안좋아서 50분은 족히 걸릴건데.
A지점에서 금색 선과 만나는 지점(이하 C)까지 몇 분 걸리냐, C지점에서 환승하는데 몇 분 걸리냐,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몇 분이냐 등의 것을 일일이 다 따지겠지.
한국절도공사//무슨 근거로 어떻게 50분이라고 판단한거임?
ㄴ 검은색구간이 걸리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지
...//선분의 길이비례로 따져본다면 대체로 6분 이상은 걸리지 않는 거리가 아니겠어?
착석이 가능하냐 라던가, 환승의 불편함이 어느정도라던가, 환승에 필요한 수단에 대한 대기시간의 기대값이라던가, 다 다르지.
그리고 거기서 사람마다 판단의 가중치가 다르니까. 그런데 일반적으로 아예 환승이 없다고 하더라도 착석가능 39분 착석불분명 25분이면 39분을 쓸경우가 많을걸.
ㄴ 시간이 많이 걸리면 당연히 적게 걸리는 쪽 환승이 많으면 당연히 적은 쪽(각 경우의 시간걸리는 차이가 적다면)으로 가는게 대부분 심리잖아. 이제 환승이 적은쪽이 시간이 많이 오래걸리는 경우는 상황에 따라 다른것이고.. 이것은 상식 아닌가?
덧글대로 6분이라고 하면 순수이동시간 31분에 39분. 환승시간과 환승수단의 대기시간 기대값하면 그놈이 그놈. 이경우는 거의 무조건 39분이 될 확률이 높지. 아무래도 이동거리가 멀어지면 변수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지고
한국절도공사//근데 이게, 빨간 루트에 39분 써놓은 값은 10시 30분경에 그림 그리면서 검색한 다음지도 기준값이라서 아무래도 NH대 소요시간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고, RH대에는 대폭 늘어나겠지.
환승을 한다면 환승통로 걷는거리 + 배차시간을 더해서 출퇴근시간으로 더해야함. 왜냐 걷다가 놓치는 시간이 보통 중에 가장 최악의 경우니까. 이동시간은 이것으로 계산해야지
... & 한국절도공사//참고로 말해두자면, 빨간 선은 철도가 아니고 검정색 선과 금색 선은 둘 다 철도임.
금색 검은색은 철도니까 서서갈 정도로 불편해도 출근시간에 이용하고 빨간색은 막히면 얼마나 시간이 불어날 지 모르니 착석하더라도 시간압박이 덜한 퇴근시간으로 하는 것이 나음
RH 기준으로 1시간 이내로만 들어오면 어지간하면 버스탈걸? 둘다 철도라고 하면, 접근성이 버스보단 안좋아서 50분은 족히 걸릴건데.
A지점에서 금색 선과 만나는 지점(이하 C)까지 몇 분 걸리냐, C지점에서 환승하는데 몇 분 걸리냐,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몇 분이냐 등의 것을 일일이 다 따지겠지.
한국절도공사//무슨 근거로 어떻게 50분이라고 판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