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님 쪽은 마누라가 지하철 정기권이면 충분하잖아 뭔 기차? 개소리 하지 마 이러는 경우


어쩔 수 없이 그거 타야지.

학생이라면 그나마 알바라도 해서 기차를 탄다 라는 선택지라도 있지.

경제권이 마눌한테 다 묶인 남편은 어쩔수 없이 천안이면 몰라도 평택 정도면 지하철 풀로 서서 타야지.. 서서 1시간 넘게 타서 힘들다고 하소연해봐야 안통한다더라

딱 용돈이 지하철 정기권 만큼만 주어진대. 밥은 회사 식권으로 사쳐먹으라 그러고 간식도 사먹지 말라고.. 월급통장은 무조건 마눌 손안.. 이런 가구가 좀 되는듯

요즘 결혼하는 세대는 그나마 그 비율이 전에 비해 줄어들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