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MTB 동호회에서 자전거를 탄 뒤에 1호선을 오후 5시에 이용하고자 합니다
상관이 전혀 없다고 알고 있으며 법적으로 제지를 할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맞죠?
저희 구성원은 60대 이상 노인분 15명 50대 10명 40대 3명으로 구성되어 있읍니다
지난번에도 당연히 전동열차에 자전거를 싣는 것이 가능함에도 역무원이 싸가지 없게 태클을 걸기에 저희 25명이 한꺼번에 항의를 하고 민원을 동시에 그자리에서 넣고자 하니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던 도중 승객들이 몇분 제대로 주제도 모르고 저희에게 말대꾸를 하셨는데 저희 구성원 중에는 어버이 연합 활동을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개기다간 그 분은 회사에서도 불이익을 받고 막말남으로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와 언론 미디어에 올라와서 수백만명에게 망신을 당하게 되겠지요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내일 1호선을 이용해 무사히 자전거 동호회 활동을 하겠읍니다
원칙은 접이식만 됨. 다만, 맨 앞칸/뒷칸에 타고,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지 않게 하면 됨. (자세한건
http://info.korail.com/mbs/www/subview.jsp?id=www_070100000000
에서 광역전철 여객운송 약관 34조 참조.)
ㄴ딱봐도 소설이구만. . .
병신새끼 ㅋㅋㅋ 평일에 자전거 가지고 타려면 돈이나 더 내던가 바퀴빼서 화물로 타라 쫒겨나도 머가리 병신들이라 지랄하면 경찰서 가니까 조심하고
평일엔 접이식 이외의 자전거 허용 x, 주말엔 맨 앞 또는 뒷칸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