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구간 : 계룡-신탄진 (35.2km)
사업규모
- 정거장 개량 및 신설 (기존역 6개소, 신설역 5개소)
- 계룡 - 흑석리 - 가수원 - (도마) - (문화) - 서대전 - (용두) - (중촌) - 회덕 - (덕암) - 신탄진
- 조차장 - 회덕 : 2복선화, 회덕 - 신탄진 : 단선추가
사업기간 : 2016년 ~ 2021년 (2022년 개통)
- 2015 - 2017 : 기본계획 수립 및 기본·실시 설계
- 2016 - 2021 : 공사 시행 및 시운전 (2021)
- 2022 : 개통
총사업비 : 2,107억원
기존선 활용이라 그런지 도시철도 놓는 비용에 비해서는 확실히 덜 드는 듯.
ㄴ 천지차이지.. 저 정도면 웬만한 적자 다 버틸듯
2000억이면 지하철 2km짓는 돈이랑 맞먹는거 아냐? ㅋㅋ
뱀눈이~
혐짤 치워라
지도상엔 기존 계룡역(구 두계역) 외에 신도역 자리에 신 계룡역을 지어서 거기서 시종착하던데... 그리고 원정역 여객 취급 부활은 결국 나가리된듯.
차라리, 현 계룡역을 두마역으로 해서 대실지구도 서비스 제공하면 어떨까 싶음
ㄴ 지도상엔 저래 나왔어도 결국 현 계룡역을 광역전철이 쌩까긴 어려울듯. 현 계룡역 폐역시키고 신 계룡역으로 KTX, 일반열차 기능 옮기지 않는 한...
ㄴ 근데, 의문 가는게 있는데 저 '계룡 - 신탄진'이 철도거리표랑 딱 맞음. 신도역도 없는거 같아
계룡시 인구가 신도역세권, 계룡역세권으로 갈리는데 1단계에서 신도역이 빠지니 계룡시로서는 아쉬울 듯. 현재로서는 계룡시 인구가 4만명으로 적고, 아무래도 계룡역에 KTX&일반열차가 정차하고 군용셔틀버스를 굴리는(높으신들 포함 군종사자의 70% 정도가 대전에 거주한다고 함) 등 계룡역이 여러가지 유리한 면이 있고, 신도역이나 원정역은 오래된 역사로 폐역된 것이라서 새로 부활하려면 홈도 새로 만들어야 하지만 역사도 새로 만들어야 하고 대피선도 없어서 필요하면 새로 만들어야 하는 등 전반적인 역 리뉴얼을 해야해서 예산부담이 적지 않은가 봄.
그런데 계룡시가 굉장히 흥미로운 곳이네. 세종시 블랙홀 추세에 대전 관저&도안 대규모 택지개발 와중에 2019년까지 완성되는 계룡시 택지개발 수용인구 규모가 3만명임. 현재 계룡시 인구4만의 75% 규모. 외부인구흡수율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는데 내부에 흡수할 인구도 없어서 대부분 외부인구흡수로 채워야 하고 안되면 그대로 공실이 될 듯한데 거기에 투자하는 건설사들도 대단. 택지뿐만 아니라 산업용지 개발도 활발한데 한국타이어 공장을 짓는다고 함. 한국타이어 공장이 대전(신탄)과 금산에 있는데 공장 특성상 일단 지었다면 대규모라서 택지개발투자자들이 믿는 구석이 있나봄. 대전지역 산업용지 부족으로 계룡에 신규로 개발되는 산업용지로 입주하는 기업들이 한타 외에 꽤 된다고 함. 5년 뒤에는 많이 변해있을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