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덕~신탄진 구간은 나중에 회차를 어떻게 할 지 궁금하군. 그리고 거기서 세종, 청주 방향으로 그대로 연장한다 치면?

광역철도 개통 이후 논산, 계룡, 세종, 공주, 청주 등지에서 환승하여 이용하는 수요도 꽤나 생길 듯 싶음

신탄진이나 계룡이 어쩌면 교통요지로 더 부상할 것 같기도 하고. 회덕역은 신대차고지 등과 환승 연계할 계획 없나 싶네

계룡 쪽으로는 2002번과 어느 정도 경쟁이 될 것 같기도 한데.

충청권 광역철도는 정식 개통시에도 이 이름을 그대로 유지할까? 코레일이 맡을 지 DJET이 맡을 지 아님 같이 맡을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충청권 광역철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