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통일 이후에는 경의선 경원선 이 두 노선 수요가 폭발할걸로 예상이 되는데,
현재 서울역, 용산역, 이 두역 반경 30km 정도는 완전히 수요가 폭발이라서 선로가 남아도는게 거의 없는데
두 역을 종착역으로 삼는건 무리라고 생각하고.
대안을 찾아야 하는데, 이게 마땅치가 않네.
통일이 조만간 될거같은데 빨리 대안을 찾아야지 안그러면 진짜 헬게이트 열릴듯.
아마 통일 이후에는 경의선 경원선 이 두 노선 수요가 폭발할걸로 예상이 되는데,
현재 서울역, 용산역, 이 두역 반경 30km 정도는 완전히 수요가 폭발이라서 선로가 남아도는게 거의 없는데
두 역을 종착역으로 삼는건 무리라고 생각하고.
대안을 찾아야 하는데, 이게 마땅치가 않네.
통일이 조만간 될거같은데 빨리 대안을 찾아야지 안그러면 진짜 헬게이트 열릴듯.
수색역정도가 되지 않을까?
나도 수색역 생각해봤는데 너무 인지도도 떨어지고 도심접근성도 안좋음. 차라리 행신역 부근에서 아예 지하경의선 복선을 까는게 그나마 현실적인 대안이 될거같은데 진짜 통일이후에 어쩌려고 대비를 왤케 안해놨는지 모르겠다.
그나마 현실적인 대안으로는 GTX A선하고 C선을 이용하는거. 근데 이걸 다 연계 시키려면 적어도 복복선은 되야하지 않나?
통일이후 생각해도되니 발 닦고 자라
통일 얼마 안남음 빨리 생각해야할듯
설레발 떨면 통일 안 되니까 아예 잊고 있자...(응?!)
경원선은 청량리역이 좋지 않을까?
청량리역 주변 선로 용량이 포화를 넘어서 과포화고 주변 여건 때문에 선로 확장도 불가능함. 그나마 대안을 제시할수 있는건 현재 GTX 노선 건설을 하고 있는데 이걸 복복선으로 깔아서 아예 경원선-GTX 통합선으로 운용하는 방법. 그러면 강남(삼성, 수서역)과 연계되면서 아예 원산 - 청량리- 수서- 대전 이런식으로 경부선하고도 직결이 가능해짐
경의선도 GTX를 이용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이라고 생각함. 근데 진짜 왤케 통일에 대비를 안하는지 존나 답답함. 내가봤을떄는 지금 철도 상태로는 통일 이후 물류나 여객 수요 감당하는거 불가능임
근데 하나 문제는 과연 서울역하고 청량리역에 지하공간이 있겠냐는거임. 특히 서울역은 지하철도 있고 그래서 경의선 전용 서울역을 지하에대가 지으려면 존나 크게 지어야 되는데 이게 가능한지 잘 모르겠음
용산역 개발이 그때까지 안되면 경의선 출발은 용산에서 하는것도 좋지
수색+디엠씨 하면돼지 뭐
근데 수색+디엠씨는 도심에서도 거리가 꽤 되고 솔직히 너무 혼란스러울거같음.
국책연구기관의 연구에서도 수색.행신이 많이 거론됨. 네이밍이나 브랜드화야 그때 하면 되는거고. 철도 전공자가 참여한 연구라면 용산수색간 입석형 릴레이 셔틀전동차 같은 얘기도 나오고.
ㄴ 수색 종착은 진짜 아닌데... 차라리 GTX A 선 계획을 좀 바꿔서 그냥 서울역 - 연신내 - 대곡 -(경의선 직결) - 일산 - 개성 이게 낫지 않나?
└ 경의선과 경원선의 종점역인 경의-중앙선의 용산역을 중간 종착역으로 하자! 경의선 철도 도라산역 ~ 문산역 까지 지하로 파서 만든다! 경의-중앙선 문산역 ~ 회기역, 수도권 1호선 회기역 ~ 소요산역 ~ 연천역(예정) 따라 지하로 파서 만든다! 만들고 경원선 연천역 이후 부터 백마고지역 까지 경원선 철도와 같이 사용함! // NamSang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