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통일 이후에는 경의선 경원선 이 두 노선 수요가 폭발할걸로 예상이 되는데, 


현재 서울역, 용산역, 이 두역 반경 30km 정도는 완전히 수요가 폭발이라서 선로가 남아도는게 거의 없는데 


두 역을 종착역으로 삼는건 무리라고 생각하고. 


대안을 찾아야 하는데, 이게 마땅치가 않네. 


통일이 조만간 될거같은데 빨리 대안을 찾아야지 안그러면 진짜 헬게이트 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