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둘은 매너손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여성의 신체에 접촉시 바로 경찰이 성추행을 한것으로 간주하여 큰 목소리로 그자리에서 죄목을 외치고 연행 후 직장과 가정에 통보하고 죄를 인정할 때 까지 구금수사하고 이에도 자백을 안하면 즉시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영장을 신청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너손은 절대로 안하고 자리도 절대 양보하지 않으면서 스마트폰이나 하면서 몰카를 촬영하려고 기회나 노리고 실수인척 성추행을 할려고만 하죠
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이 해야죠
무조건 매너손을 하고 상방으로 30도에 시선을 두지 않은 상태에서 여성에게 신체 접촉을 하거나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에 시선이 갈 경우 어떤 이유에서든 상관없이 무조건 그 자리에서 경찰관이 발견 즉시 큰 목소리로 죄목을 말한 뒤에 연행하고 죄를 자백할 때가지 72시간동안 잠도 재우지 말고 구금 수사 후 이에도 죄를 인정 안하면 가정과 직장에 즉시 통보 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구치소에 가둘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솔직히 여성이 불쾌해 하기만 하면 성추행이고 성희롱이며 경찰관의 현장 목격과 여성의 진술만으로도 즉시 체포할수 있으며
그게 싫으면 매너손을 하고 스마트폰 따윈 하지도 말았어야죠
스마트폰을 여성 뒤에서 한다는 건 무조건 몰카 촬영 시도로 간주하여 폰을 압수 후 정밀 조사를 2시간동안 한 뒤에 돌려줘야죠
불편이요? 감수하시고 지각이요? 여성 바로 뒤에서 폰을 한 사람 잘못이죠 당연히 사고지각 처리하고 회사에서 징계를 받는 것이 맞는 거죠 왜 경찰을 탓하세요?
경찰에게 허위 민원을 넣고 허위 고소를 해봐야 바로 공무집행 방해죄로 체포해서 연행해 버리면 그만입니다
이 글에는 무조건 추천만을 할수 있으며 찬성 의사만을 표시할 수 있읍니다
무직?
백수?
병신?
왕따?
빵셔틀?
호구?
굿퍼슨?
미친년 자살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