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계룡역은 아니겠지.....?!
계룡역이 아무리 KTX가 서고 계룡의 대표역이지만 위치가 좋은위치가 아니고
오히려 조금더 가서 지금은 폐역인 신도역까지는 가야하지 않을까싶은데?
신도역위치가 아파트단지 한가운데인것도 있고 근처 엄사4거리가 계룡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이기도 할텐데
설마 계룡이 종점은 아니겠지?
설마 계룡역은 아니겠지.....?!
계룡역이 아무리 KTX가 서고 계룡의 대표역이지만 위치가 좋은위치가 아니고
오히려 조금더 가서 지금은 폐역인 신도역까지는 가야하지 않을까싶은데?
신도역위치가 아파트단지 한가운데인것도 있고 근처 엄사4거리가 계룡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이기도 할텐데
설마 계룡이 종점은 아니겠지?
철도거리표 상으로는 신탄진하고 현 계룡역이 딱 35.2km임
계룡에서 멈추면 오히려 마이너스일텐데.....최소 신도역은 가야 계룡쪽 수요를 잡을수 있을텐데?
그 부분은 나도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임, 계룡시에서는 신도 연장 요구가 또 안 나오고 있고..
근데 신도쪽에 공간이 있나? 종점을 만드려면 그만큼 공간이 나와야 하는데..내가 운행해본 경험으로는 공간이없는것같은데.
지도형 노선도보면 신도역도 생각하고 있는거 같긴한데 만약에 신도역에서 회차하려면 2폼 4선으로는 지어야 한다는건데....
거기 신도역 시절에도 부본선 없이 본선에서 승하차 취급한걸로 알고있음..
신도역에서 시종착하려면 호남선 옆에 1홈2선 추가해서 ㅣㅣㅣㅁㅣ 형태로 지어야겠지. 그럴 경우 신도역 동쪽에서 광역전철이 평면교차해야 함. 설마 신창역처럼 지어서 간선열차를 저속 통과시키진 않겠지 ㄷㄷㄷ
아니면 검암역 방식 변형하는 방법도 있음 ㅣㅣㅁㅣㅣ 이렇게하고 통과선을 본선으로
ㄴ 오 그 생각을 왜 못 했지 ㅋㅋㅋ 현 온양온천, 옛 수원역 구조에서 바깥쪽 승강장만 쏙 뺀 거네
다시 생각해보니깐 2단계 연장에 종착역 역할 하려면 내가 말한것도 안되고 2폼 4선밖에 답 없는거 같은데; 2단계 연장후에 종착역을 계룡으로 줄이거나 할거아니면..
거기 선 추가하고 어쩌고 할 자리가 없을텐데 시살사무소 창고 뜯어내고 승강장 만들기도 빠듯할듯
그나저나 신창역 구조 씹노답;
125.149//어차피 호남선 구간은 광역전철 다닌다고 2복선화할 것도 아니니 그냥 님 말대로 지어도 나중에 논산으로 연장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