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량 1편성으로 총 8편성을 도입한다고 되어 있던 것 같은데,
저 1편성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궁금하다.
수도권 광역전철에서 운용하는 것과 유사한 기종의 대형전동차 앞대가리들에 급전시설을 부착하는 개조를 거쳐서 투입하는 건지
아니면 그만한 규모의 대형전동차로 2량 1편성 운용이 가능하게 신조생산해서 투입하는 건지,
지방도시철도에서 사용하는 중형전동차로 2, 3량 1편성으로 찍어내 투입하는 건지,
그것도 아니면 신조 단칸동차 2량 이어붙인 열차로 투입하는건지 궁금하다.
p.s
...설마 CDC가 남아돈다고 이걸 마개조해서 전철로 투입하는 지극히 니시니혼스러운 일을 하진 않겠지 ㅋㅋㅋ
시흥기지에서 신저항 M차들 마개조해 내려보내는 상상을 했다.
1m 1t의 구조일텐데. 기존 코레일 전동차들은 기본편성이 4량부터 시작하지.광명셔틀처럼 tc m m' tc 이렇게 되는데. 아마 제작사에서 tc차와 m'에 운전실 만드는 형태로 제작하겠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본처럼 수송수요증가때는 2편성을 연결해서 운행할수 있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ㅇㅇ (1.231.*.*) // 내가 잠깐 망상했었던 CDC 마개조에 비하면 훨씬 깔끔하고 정상적이네 ㅋㅋㅋ
철전아재 (122.35.*.*) // 아재... 서지철 1호선도 원랜 그렇게 운영할라고 했담서요. 근데 충청권 광역전철에서 수요가 나온다고 해도 2편성으로 증결할만큼 될까요? 기본 2량 1편성으로 책정된 거 보면 여객수송수요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 같은 눈치인데...
차량규격 표준화하려면 Mc Mc가 낫지. 두 량에 모두 싱글암 팬터 달고. 이래야 똑같은 사양의 객차 16량을 발주하는 거니까 차량 구입비를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거든. 만들어지면 가속력은 성수지선 9호선도 울고갈 듯
인천2호선이 2량인데 MC+MC 구조임. 현대로템 생산
예타는 대형2량으로 때렸음
가속도는 기어비나 한류치 내려버리면 평범한 수준으로 만들수 있음. 7.07때려치우면 고속주행에 조금이나마 도움될듯. 근데 MC로만 발주할거면 나중에 1량 정도는 증결대비할 출력은 남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