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고지도 뒤져보고 있는데 저 당시(1940년대 말)에 이미 용산-구로 구간은 복복선으로 표기.
대충 수도권 전철 건설하면서 복복선화된 건가 싶었는데 저 당시부터 이미 복복선이었다는 게 좀 놀랍다.
오히려 서울-용산 구간이 복선이었네.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역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구간이라는 걸 다시 확인함.
근데 동대문 쪽에서 왕십리 거쳐 성수동 쪽으로 뻗는 노선이 있는데... 저거 뭔지 아는 사람 있음? 처음 보는데.
어쩌다 고지도 뒤져보고 있는데 저 당시(1940년대 말)에 이미 용산-구로 구간은 복복선으로 표기.
대충 수도권 전철 건설하면서 복복선화된 건가 싶었는데 저 당시부터 이미 복복선이었다는 게 좀 놀랍다.
오히려 서울-용산 구간이 복선이었네.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역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구간이라는 걸 다시 확인함.
근데 동대문 쪽에서 왕십리 거쳐 성수동 쪽으로 뻗는 노선이 있는데... 저거 뭔지 아는 사람 있음? 처음 보는데.
용산~구로 구간은 아마 1940년대에 경부선 복선화하면서 2복선화되었을거야. 그때 한강철교도 2복선화.
지도 기호표를 잘 보면 철도(鐵道) 말고 전차(電車)라고 표기되어 있잖아?그럼 질문한 노선은 노면전차겠지.
트램
대충 경춘선 성동-성북 아닐까
노면전차가 다니었던 길. 하왕십리까지 전차가 다녔다더라.
동대문에서 왕십리 찍고 성수동 가던 노선은 경성궤도